인스브루크 하펠레카르슈피츠로에서 내려와서 바로 간 곳은 바로 옆에 있는 궁정교회로 갑니다.

궁정교회는 1553년 ~ 1563년 페르디난드 1세가 막시밀리안 1세를 추모하기 위하여 만든 곳입니다.


바로 밑에는 석관이 있는데 석관 에는 텅텅 비어있고 실제로는 고향에 묻혀 있다고 합니다.

추모 형식으로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빈 석관만 이 곳에 


하펠레카르슈피츠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 오후 3시가 다 되어가는데 날씨도 시원하고 딱 좋은 날씨에 너무나 좋습니다.


밑으로 내려 갈려면 밖으로 나와서 다시 일 층으로 내려갔는데

밖으로 나가니 특별하게 정원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따뜻한 가을날씨를 한눈에 느낄수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빈 석관을 둘러싸고 있는 분들

아름다운 여인 분들도 이 석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칼을 차고 있어서 그런지 호의 무사처럼 보이는 분들도 석관 옆에 서 있어서 

지켜주는거 같습니다.


앞면에서 바라보는 석관

의자에 앉자서 기도를 한 번을 하고 잠시 휴식을 취한 다음에 다음 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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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5.06.22 16:37 신고

    빈 석관이라 해도 멋진 걸요~!!
    아치형 난간으로 바라다보이는 정원도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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