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에서 기차를 타고 40여 분을 달려 달려서

도착한 프랑스 칸 

영화제로 유명한 칸은 

매년 영화제를 할 때 제일 바쁘다고 한다.


기차를 타고 가다가 보이는 아파트


신기하게 생겼다.

이제 이 건물을 돌아돌아 도착한 곳

레드 카펫이 있는 곳이다.



이곳이 영화제에서나 보던 레드 카펫인데

왜 이렇게 더러운지

영화제 기간이 아니라서 관리를 안 하는 거 같다.

흐미

그렇지만 여기까지 온 기념으로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제 니스로 돌아가는


숙소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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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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