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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멜크수도원 :: 사진으로 기억을 담는 시간


오스트리아 세계문화유산 멜크 수도원

5년 전에 다녀온 걸 다시 적으려고 하니 기억이 많이 나지 않는다. 기억이 많이 남지 않아서 여행을 다니면 항상 들고 다니는

노트에 작성을 한 내용들에 기억을 되새김을 하면서 적었습니다.


오스트리아 멜크 수도원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기차를 타고 가면 도착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빈에서 기차 티켓을 구매를 할 때 멜크 수도원 입장권과 기차 티켓 유람선 티켓 패키지가 있는데

그걸로 구매를 하면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유람선은 주말에는 몇 개 운행을 하지 않아서

올 때는 도나우강 유람선을 타지 못하고 버스를 타고 기차역에 도착을 하여서 온 기억들이 생생히 납니다.


멜크 수도원에 입구


앞에 있는 사람들을 따라서 따라 이동을 하게 되게 됩니다.


건물 안에 들어가면 왕과 왕비에 초상화도 이렇게 볼 수가 있고


무슨 말인지 모르는 글씨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안에 들어가면 더 좋은걸 볼 수가 있는데


금으로 만들어져 있는 물건입니다.

저런 거 집에 있으면 누가 훔쳐갈까 봐 잠도 못 잘 것만 같습니다.


천장 벽화는 좋은걸 많이 봐서 그런가 그때는 별 감흥이 없이 그려져 있구나 하면서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창문으로 비치는 멜크 마을


잠시 성당 밖으로 나와서 도시를 보는데 아파트들도 없고

도시를 한눈에 바라볼 수가 있어서 눈이 참 시원 해지는 풍경인 것만 같습니다.


여기에서 잠시 동안 바람 좀 맞으면서 있다가 성당 안으로 다시 들어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계단을 따라 내려가게 되면 


예배당이 있는데

무교인 저도 여기에서 예배를 하고 휴식도 취하면서 성당 내부를 구경을 하였습니다.


멜크 수도원을 나와서 위로 올라가는 길

거기에서 바라보는 수도원의 크기는 매우 크게 보입니다.



영화에서 많이 보던 계단인데 지금 이렇게 다시 보니 기억이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멜크 수도원을 한 바퀴 돌고 돌아 도나우강 크루즈를 타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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