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뽐뿌를 더 만들어주는 세계테마기행 달력이 왔습니다.


유일하게 보는 TV 프로그램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20시 40분부터 시작을 하는 EBS 세계테마기행


2018년 달력 이벤트를 하였을 때 당첨이 되지 못해 아쉬웠지만


2019년 세계테마기행 달력 이벤트를 하여 당첨이 되었습니다.


당첨이 된 뒤 며칠을 기다리고 있다가 집에 도착을 한 2019년 세계테마기행 달력


벽걸이 달력과 탁상달력이 왔습니다.


운이 좋은 것이 탁상달력은 200명을 벽걸이 달력은


그중에서 70명한데 추가로 보내준다고 하였는데


그 70명 안에 들어 벽걸이 달력과 탁상달력 2개를 두 개를 받았습니다.


올 2018년 마지막 운은 세계테마기행 달력을 받은 거에 다 사용을 한 것만 같습니다.



1월 달력

볼수록 짜릿한 북대서양 빙하 섬 극한의 땅 그린란드 


2월 달력


그 여름의 끝, 그리스 섬 기행 - 천국 같은 휴식 산토리니


2008년 처음으로 유럽 배낭여행을 갔을 때 다녀온 곳인 산토리니


TV 속 광고 포카리스웨트 장소인 곳을 가기 위해


배를 타고 9시간 넘게 간 장소


지금은 그렇게 여행을 하라고 하면 할 수 있을까


시간이 없어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때 10여 년 전


여행을 다녀왔던 곳에 대한 장소의 그리움이 남는 곳입니다.



3월 달력

'볼수록 짜릿한! 북대서양 빙하 섬' - 화산 속에 핀 얼음 꽃 아이슬란드

한번쯤 가보고 싶은 아이슬란드 여행


4월 달력


'신의 이름으로 지켜온 땅 아르메니아' - 신화의 땅, 코카서스에 반하다


조지아 여행을 준비를 할 때 아르메니아를 갈까 말까


고민을 했던 장소였던 아르메니아 세반 호수


달력으로 이렇게 보게 되니 왜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5월 달력

'창사특집 시청자와 함께하는 세계테마기행' -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탈리아

베네치아가 아닌 알록달록 빛이 나는 집들이 있는 부라노섬

베네치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 곳 가보지는 않았지만 사진으로 많이 본 곳 중 한 곳인데

이탈리아 편을 보고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비행기표만 검색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6월 달력

'창사특집 시청자와 함께하는 세계테마기행' -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탈리아


7월 달력


'발칸의 매력에 빠지다. 크로아티아' - 시간 위를 산책하다.


크로아티아 하면 제일 먼저 떠 오르는 곳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나무가 쓰러져도 치우지 않고 사람이 지나가는 길에 떨어진 것만 옮기고


나머지는 자연 그대로 있게 한 것이 인상이 깊었던 곳


천사들이 살면 아름다운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 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8월 달력


'달콤한 쉼표, 북마리아나제도' - 순수의 섬 로타


맨 처음 봤을 때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 위치한 좀블랑동굴과 비슷하다 생각을 하였다가


위치를 보고 아닌 것을 알게 된 곳


운동으로 수영을 한 지 4년 정도 되는 것만 같은데 세계테마기행이나


걸어서 세계속으로 을 볼 때마다 가끔가다 스킨스쿠버를 하는 장면이 나오면


배워볼 까 하는 욕심이 들기도 합니다.


만약에 나도 유명해져서 TV에 나오면 하고 싶은 마음에



9월 달력

'우리가 몰랐던 이란' - 미지의 고원, 사르아카세이예드

세계테마기행 달력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순수한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게 된다.


10월 달력


'지치고 힘들 때 노르웨이' - 걷기만 해도 힐링, 오션로드


말과 같은 지치고 힘들 때 꼭 나한데 하는 말인 것만 같다.



11월 달력

'지치고 힘들 때 노르웨이' - 대자연에 산다. 로포텐 제도

이 곳에서 축구를 하다가 뻥 하면

바다로 공이 빠질까 궁금하기만 한 사진


12월 달력


'그 여름의 끝. 그리스 섬 기행' - 크레타. 나의 그리스식 결혼식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인 미노아 문명의 중심지인 크레타섬


10여 년 전 유럽 배낭여행을 할 때 다녀왔어야 하는 장소였는데 가지 못한 곳


그래서 그런가 그리스의 사진 TV 프로그램 영화(맘마미아)를 볼 때마다


풍경에 반해 다시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2020년 1월 달력


'히말리아의 동물들. 네팔에 반하다 - 길의 동반자 당나귀


내 버킷리스트 중 한 개인 히말리아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ABC) 트레킹과 푼힐 전망대를 가는 것인데 그래서


그런 것인가 히말리아에 사진을 보면 비행기표를 사라고 떨리는 것만 같다.



그리고 탁상달력

벽걸이 달력 하고 숨은 그림 찾기처럼 2개의 사진이 틀린 것을

발견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4월 7월 달력사진


4월 달력


'전쟁과 평화의 땅, 북 코카서스를 가다 - 흑해의 선물, 아디게야


코카서스 3국 중 하나인 조지아 여행을 다녀온 뒤


북 코카서스 방송이 나와 재미있게 보게 된 곳


북 코카서스 하면 체첸공화국 하고 러시아 전쟁만 머릿속에 기억만 있는데


이미지가 바뀌게 된 곳 중 한 곳이다.



7월 달력


'여기가 천국, 카리브 제도 - 태양보다 빛나는 바하마


세계테마기행 이벤트로 받은 달력


어쩌다 보니 달력 사진을 넘기면서 보면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게 된다.


나도 저기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여행 뽐뿌를 더 만들어주는 세계테마기행


가보기 못하는 곳은 TV에서 보는 것만 만족을 하는데


점점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 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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