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만
대만 타이베이를 가려고 하였을 때는 많이 있었지만 인연이 없던 대만을 드디어 갑니다.
평상시에 가면 더 좋은데 회사를 다니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명절인 이번 설날에 다녀오게 됩니다.
항상 맨날 명절에만 다녀오게 되는 거 같은데 저렴한 항공권은
아예 보이지도 않고 하여서 40만원 후반대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맨 처음에는 김포국제공항에서 송산공항으로 하려고 하였으나
티켓이 보이지가 않아서 인천국제공항에서 타오위안 공항 하였습니다.
저번에 타이항공을 타고 홍콩을 다녀왔을 때 괜찮다 생각을 하여서 타이항공으로 결정
회사 끝나고 바로 공항에 도착을 하면 오후 3시 정도 될 거 같은데
인천공항 터미널을 한 개 더 만들어서 크게 붐비지 않을 거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평상시에는 저렴한데 연휴라 비싼 티켓
하지만 이제 드디어 대만(타이베이)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