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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경기-인천 177

아름다운 송도국제도시의 야경

이번주에는 인천대교 및 송도 트라이볼 야경을 보러 갑니다. 인천 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에서 2번 출구로 나가면 약 5분 정도만 걸어가면 도착을 합니다. 도착을 하자마자 인천대교가 보입니다. 해가 다 지고 있는 시간에 와서 붉은색 노을만 보입니다. 조금만 일찍와서 해가 떠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서 출발할 때는 이 정도 까지는 스모그가 조금 있어서 시야가 많이 좋기는 않았는데 여기 오니까 많이 좋습니다. 모기들이 왜 이렇게 많이 있는지 사진을 찍는건지 아니면 모기밥을 주러온건지 먼지 모를정도 입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니 주탑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예전 사진을 보는 것처럼 레이저는 나오지가 않습니다. 이제 모기한데 밥을 고만 주고 트라이볼로 갑니다. 천천히 걸어오다가 보니 ..

세계문화유산 - 남한산성 야경

남한산성 야경을 찍으러 서문으로 갑니다. 날씨가 완전히 꽝입니다. 하늘은 좋은데 안보이던 스모그가 너무나 심하게 보여서 남산타워도 보이지가 않습니다. 한마디로 망했습니다. 일단 사라질때까지 기달려 봅니다. 24미리로 보는 화각은 넓게 보여서 너무나 좋은 화각입니다. 스모그가 아직도 너무나 심해서 하나도 보이지가 않습니다. 서울 일대가 너무나 보이지가 않습니다. 이제 서서히 시간이 되었는지 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모그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처음에 출발 했을때는 좋았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별로 입니다. 붉은 하늘과 서울의 야경이 보입니다. 하지만 보이지가 않는 남산타워 입니다. 너무나 희미하게 보이는 남산타워 입니다. 시야가 좋지 않아서 너무나 아쉬움이 남는 하루 입니다. 나중에 시야가 좋을 때 다..

세계문화유산 - 남한산성

얼마 전에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남한산성으로 갑니다.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인 서문은 나중에 가기로 하고 북문부터 천천히 걸어갑니다. 남한산성의 탐방도가 잘 되어 있습니다. 행궁이란 임금님이 도성 밖으로 거둥할 때 임시로 머무는 곳입니다. 남한산성 행궁이란 외침이나 내란 시 지방에서 후원군이 올 때까지 보장처로 사용하기 위해 인조 4년에 지었습니다. 그 후 인조 14년 청나라가 침략해오자 왕은 이 곳으로 피신하여 47일 이나 항전한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일제 강점기때 방치되어 허물어진 곳을 1999년부터 2010년까지 복원 공사를 하였다고 합니다. 9~10월 주말 및 공휴일에 많은 행사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북문으로 천천히 올라갑니다. 이제 북문인 전승문으로 왔습니다. 남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부천상동호수공원

집에서 걸어서 30분 정도 걸리는 이 곳 몇 년 만에 이 곳에 옵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더 안가고 있습니다. 가을이 오는지 코스모스가 피고 있습니다. 아직 시기가 이른가 많이 보이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호수들 사이로 아파트의 반영이 비치고 있습니다. 여기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의자에 편하게 쉬고 계시네요 꼬마와 엄마도 힘들어서 의자에 앉자 있네요 넘어가는 다리 위에서 보이는 야경인데 차가 상당히 밀려서 이쁘지가 않습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걸어서 만화박물관 뒷편으로 갑니다. 여기서 찍으니 그나마 조금 이쁘게 나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걸어서 보이는 아인스월드가 보입니다. 야경을 보면서 천천히 걸어갑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이 곳 - 인천 북성포구

오늘은 노을이 아름다운 곳 중 한 군대인 인천 북성포구로 갑니다. 인천역에서 걸어서 10 여분 정도 걸어가면 충분한 거리인 북성포구로 달려갑니다. 북성포구는 서울에서도 가까이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이며 날씨가 너무나 너무 좋아서 바로 집에서 출발을 합니다. 도착을 했을 당시 노을이 유명한 곳으로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해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이 곳에서 바다와 함께 노을을 보고 하늘이 정말 좋습니다. 점점 내려가는 해로 하늘이 점점 붉은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낚시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낚시대 사이로 한번 찍어 보니 다른 분위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점점 해가 내려가니 붉은 빛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구름이 연기가 나오는 거 처럼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서오릉에 가다.

책을 보고 서오릉에 갑니다. 가을에 가볍게 산책하기도 좋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서울근교라서 저희집에서는 멀지만 전철과 시내버스로 도착을 합니다. 2009년도에 조선왕릉이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선2대왕인 정종의 묘는 개성에 있어서 등록이 되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총 42기 조선왕릉 중 40기만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서오릉이란 다섯 능을 일컫는 말입니다. 첫번째로 산책로를 따라서 수경원에 도착을 합니다. 조선의 21대 왕인 영조의 후궁인 영빈 이씨의 묘소입니다. 원래는 서대문구에 있었는데 1968년에 이곳으로 옮겨 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익릉에 도착을 합니다. 조선 19대 숙종의 인경왕후의 능입니다. 하지만 숙종 6년 천연두에 걸려 이른나이인 20살에 돌아가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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