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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서울 199

남산타워 배경으로 유채를 볼 수 있는 서래섬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유채꽃을 볼 수 있는 서래섬 서울은 뚜벅이가 편해서 동작역에서 걸어서 서래섬로 가고 서래섬에서 반포대교로 걸어가는 코스로 정하였다. 동작역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서래섬 안으로 조금만 들어오면 만발을 한 유채꽃을 볼 수가 있다. 서래섬로 들어가는 다리에 피어 있는 꽃 꽃들 사이로 멀리 여의도가 한눈에 보인다. 유채꽃이 피어 있는 서래섬 안내판에 야간에 유채꽃을 볼 수 있게 되어있었다. 나는 집이 멀어서 밤에 유채꽃을 보면 집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노란색 유채하고 더불어 남산타워를 볼 수 있는 시간에 왔다. 유채꽃과 함께 보이는 남산타워 사람들이 많이 있어 피하면서 찍는데 망원으로 찍어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활짝 핀 노란색 유채꽃 유채꽃과 한강 그리고 남산타워 봄이 ..

국내여행/서울 2022.05.19 (2)

경복궁에서 종묘까지 어가행렬

경복궁에서 종묘까지 어가행렬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종묘대제 매년 5월 첫번째주 일요일 종묘대제를 하는 날입니다. 올해 2022년은 5월 1일 날 하였으며 종묘 정전을 보수공사를 하고 있어 영녕전에서만 진행을 하였으며,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을 하는 사람들만 볼 수 있고 나머지는 전광판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3년 만에 하는 종묘대제 종묘대제보다 더 관심이 있었던 건 어가행렬입니다. 종묘대제는 매 년관람을 하지 못하였어도 시간이 있으면 구경을 하였지만 어가행렬은 한 번도 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에서부터 종묘까지 진행을 한 어가행렬 전 날 신문에서는 11시부터 진행을 한다고 하였는데 10시 30분 정도에 광화문에 도착을 하였을 때 때마침 지나가고 있어서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경복궁에..

국내여행/서울 2022.05.08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도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도 오랜만에 보는 미세먼지도 없는 서울의 하늘 이런 날은 일몰을 보지 않으면 후회를 할 거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항상 날씨가 좋으면 어디에서 볼지 고민을 안 하는데 일 년에 하루 이틀 정도 날씨가 좋으니 어디에서 일몰을 보면 좋을지 고민 또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선유도에서 마법의시간까지 기다리게 되었다. 슬슬 집으로 들어가는 태양 그 태양으로 한폭의 그림과 같은 자연의 색이 떠오르게 된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 붉은빛과 하늘색 하늘이 어울리는 하늘 아직 사진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옆에는 커다란 보름달까지 날씨가 좋은 날 오랜만에 보는 일몰을 멍하니 보고만 있으면 그동안 있던 스트레스는 조금 풀리는 거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을 한다. 잔잔한 한강 보이는 여의도 반..

국내여행/서울 2022.04.30

선유도의 화사한 봄

선유도의 화사한 봄 주말 날씨가 좋은날 선유도 혼자 사진을 찍을겸 해서 다녀온 선유도 날씨가 좋아 그런가 사람들이 많이 있는 선유도 꽃들은 거의 다 떨어지고 초록초록이 많이 보이는 선유도 담장에 초록 참새는 밥을 먹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물에 비치는 초록 화단에 피어있는 꽃양귀비 붉은색으로 하늘을 바뀌면서 집으로 가는 태양

국내여행/서울 2022.04.29

벚꽃이 흩날리며 합정 벚꽃

벚꽃이 흩날리며 합정 벚꽃 이번에 가보게 된 합정동 벚꽃 2호선 합정역 8번 출구로 나가 큰길로 계속 가다가 보면 골목길이 하나가 있는데 그곳에 벚꽃길이 있다. 올봄은 봄도 아닌 것처럼 두꺼운 옷을 입고 있다가 갑자기 초여름 날씨가 되어서 순식간에 벚꽃이 피고 비가 와서 금방 떨어지고 아쉬움이 남는 2022년도 봄이다. YG 사옥에서부터 시작을 하는 벚꽃길 꽃이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초록색을 보여주는 애들부터 팝콘처럼 되어 있는 애들까지 일 년중 며칠 동안 볼 수 없는 꽃들은 참으로 아름답다. 주택가에 피어 있는 벚꽃 벚꽃도 이쁘지만 주택가에 비치는 나무 그림자는 그림을 그린 거 같은 생각이 든다. 벚꽃이 휘날리는 곳 떨어져 있는 수많은 벚꽃잎 일 년의 기다림 동안 볼 수 있는 시간은 길어야 일주일 오..

국내여행/서울 2022.04.14

매화꽃이 만발을 한 서울 매화명소 - 청계천 매화거리

서울 매화 명소 - 청계천 매화거리 산수유하고 더불어 먼저 봄을 알리는 꽃인 매화 매화로 유명한 곳은 광양 매화마을이 먼저 생각이 나는데 서울에서도 매화를 볼 수 있는 장소인 청계천 매화 거리가 있습니다. 신설동역에서 갈아타는 조금 특이한 2호선을 타고 용답역에서 하차를 한 후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도착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용답역에서부터 신답역까지 청계천변 산책로에 있는 매화 오랜만에 온 청계천 매화 거리 예전보다는 나무들이 조금 더 자라서 매화꽃이 더 피어 있는 거 같은 느낌 아닌 느낌 용답역에 하차를 한 뒤 2번 출구에 붙어 있는 표지판을 보고 알았는데 최근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저승이하고 써니가 만난 그리고 이별의 장소이기도 한 육교가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

국내여행/서울 2022.03.30 (1)

서울 핫플레이스 - 용산공원 미군기지

서울 가볼만한 곳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 서울 용산공원 미군기지 경의중앙선 서빙고역에서 하차를 한 후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는 용산공원 미군기지 주한미군 장교들의 숙소가 있던 곳으로 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을 하면서 반환을 받은 땅 일부를 현재 공원으로 개방을 하고 있는 곳이다.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1번 출구로 나와 신호를 건너서 올 수 있는 곳 어디로 가야 되는지 위치를 정확히 잘 몰라서 반대편으로 다녀왔는데 들어가는 게이트가 없어 용산가족공원 국립중앙박물관 쪽으로 걸어서 가니 들어갈 수 있는 게이트가 보였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내부시설은 09:00~ 17:00 외부공간은 09:00 ~ 18:00 입장 마감시간은 17:00 휴관일 : 1월 1일, 설, 추석..

국내여행/서울 2022.03.14

3.1절 기념식이 열었던 장소 -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3.1절 기념식이 열었던 장소 -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3.1절 기념식이 열었던 장소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제국주의 식민 지배를 극복하고 자주독립 국가를 수립하기 위하여 희생한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을 하고 대한민국의 건립과 민주공화정의 시작을 보여주는 박물관입니다. 3호선 독립문역에 하차를 한 후 서대문 형무소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는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2022년 3월 2일부터 개관을 하여 많이 생소한 기념관이며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서대문형무소 하고 같이 구경을 하면 좋게 되어 있습니다.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은 박물관이라 그런가 디스플레이로 문화 재하고 디스플레이로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특별전시관 2층에는 군주..

국내여행/서울 2022.03.07

궁궐에서 만나는 식물원 창경궁 대온실

궁궐에서 만나는 식물원 창경궁 대온실 1909년도에 만든 창경궁 대온실 궁궐과 서양식 대온실은 잘 어울리지 않는데 창경궁에 있는 대온실은 우리나라 최초의 식물원이며 잘 어울리지 않지만 최초의 식물원이라는 역사적 의미로 보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창경궁 대온실 위에 있는 조선왕조를 상징을 하는 꽃문양인 오얏나무 꽃무늬 창경궁 대온실에 들어가면 볼 수 있는 동백꽃 제주도에 다녀왔을 때는 동백이 다 떨어졌는데 거기에서 보지 못한 동백을 창경궁 대온실에서는 아름답게 핀 동백꽃을 쉽게 볼 수가 있다. 매화꽃으로 알고 있는데 온실 속에 피어 있는 곳이라 꽃은 다 떨어져 있다. 겨울 하면 생각이 나는 꽃 가장 먼저 생각이 나는 동백 설경과 함께 보고 싶은 동백은 항상 보지 못하고 다 떨어졌을 때 혹은 피지 않을 때..

국내여행/서울 2022.03.03

망원동 중국집 맛집 - 이름도 맛있어 보이는 강동원

망원 한강공원 입구에 위치를 한 중국집 강동원 영화배우 강동원이 아닌 중국요리를 판매를 하는 강동원이다. 이름부터 잘생겨서 맛있어 보이는데 주차를 할만한 곳은 한강공원 주차장이며, 근처에는 마땅히 할 만한 곳이 없는 곳이다. 천막으로 문이 닫혀 있는 줄 알았는데 영업 중이라는 팻말을 보고 들어갔다. 메뉴는 간단하다. 식사메뉴에는 짜장면 짬뽕은 두 종류 볶음밥이 있으며 요리는 덴뿌라(고기튀김)이 있어 오리지널 짬뽕과 함께 덴뿌라를 주문을 하였다. 기본 반찬은 다른 중국집과 똑같다. 단무지, 양파 덴뿌라에 찍어 먹을 간장 주문을 하고 맛있는 소리가 들린다. 9천 원 오리지널 짬뽕 양으로도 많이 있어서 놀랐는데 국물도 불맛이 나고 최근에 동네에서 짬뽕을 몇 번 먹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괜찮은 짬뽕인 거 같다. ..

국내여행/서울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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