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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서울 177

서울 도심 속 창덕궁에서 즐기는 봄날의 산책

서울 도심 속 창덕궁에서 즐기는 봄날의 산책 일 년에 4번 사계절마다 가는 유일한 곳이 있는데 그곳은 창덕궁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아무것도 없이 창덕궁을 구경을 하러 다녀왔는데 요즘에는 사계절 궁궐 사진을 찍고 싶어 오게 되는 것만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오랜만에 한 외출 창덕궁은 오전 9시부터 문을 열지만 내가 도착을 한 시간은 10시가 넘었지만 주말에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건 처음으로 보는 것만 같다. 올 해는 창덕궁 달빛기행도 무제한 연기 궁궐에서 하는 행사가 무제한으로 다 연기가 되어 슬프지만 빨리 진정이 되면 좋겠다. 창덕궁은 조선에 두 번째 궁궐 이궁으로 법궁인 경복궁보다 더 오랫동안 사용을 한 궁궐로 임진왜란 때 소실이 되었다가 광해군 때 다시 만들고 고종황제가 경복궁을 다시 복원을..

국내여행/서울 2020.04.07

봄 기운을 받으러 간 정독도서관

봄 기운을 받으러 간 정독도서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이번 봄은 거의 집에만 있다가 가끔가다가 집 근처에 있는 호수공원에 잠시 다녀온 것만 있다. 그래서 그런가 이번 봄이 가는 건 아쉽게만 느껴지고 주말마다 집에 있어 답답함이 있어 오랜만에 서울에 다녀오게 되었다. 가지 않으려고 하였지만 답답한 마음으로 인하여 다녀온 서울 북촌에 있는 정독도서관 오랜만에 온 북촌 사람들이 많이 없다. 정독도서관은 1900년 한국의 첫 근대 중등교육기관으로 출범한 경기고등학교의 본관으로 1938년 건축되었으며, 976년 학교가 강남으로 이전한 후 현재 서울 특별 시립 정독도서관으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정독도서관이 있는 곳은 조선말 개화파 관료들의 거주지가 자리 잡고 있었으며, 처음의 학교터는 김옥균의 주택지였으며, ..

국내여행/서울 2020.04.06

서울 봄에 가볼만한 곳 봉은사 봄 꽃 나들이

서울 봄에 가볼만한 곳 봉은사 봄 꽃 나들이 나는 종교도 없는 무교이지만 가끔 가다 사찰을 한 번식 오는것만 같다. 특히 요즘에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어디를 함부로 가지를 못하는데 답답한 마음에서 봄 꽃을 느낄 수 있는 곳 홍매화를 볼 수 있는 곳인 서울 봉은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봉은사는 9호선 하고 연결이 되어 있고 직행열차가 편하게 도착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봄을 알리는 꽃 산수유에 앉아 있는 참새 한 마리 작년 말 계획 중 한 개가 올해는 국내를 많이 여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코라나 바이러스 때문에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주말에는 집이 반복이 되어가서 계절이 바뀌는지도 알 수가 없는 생활이 점점 되는 것만 같습니다. 붉은 색으로 올라온 홍매화 작년에는 통도사 홍매화 올해..

국내여행/서울 2020.03.20

데이트 하기 좋은 카페 - 아모레 성수

데이트 하기 좋은 카페 - 아모레 성수 성수동에 가면 카페들이 많이 있다. 내가 가보고 싶었던 카페가 한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아모레 성수이다. 아모레 하면 생각이 나는 회사 아모레퍼시픽이 생각이 나는데 맞다. 아모레퍼시픽에서 운영을 하는 카페 운영시간은 월요일 휴무 화요일부터 일요일은 10:30분부터 20:30분 회원가입을 하면 화장품 샘플도 주는 거 같지만 나는 하지 않았다. 얼마 되지 않은 거 때문에 내 개인정보를 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남자인 내가 와서 놀란다. 화장품이 엄청 많이 있다는 거 그것도 한 번씩 다 사용을 해볼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거. 화장실에 가도 폼 클랜 지부터 다 있는 거 보면 이 것 저것 사용을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다. 전시되어 있는 화장품 예전 광고 따뜻한 햇살..

국내여행/서울 2020.03.06

함박눈이 내리는 경복궁

함박눈이 내리는 경복궁 2월 16일 눈이 내리는 서울 올 겨울 처음으로 눈이 내리는 걸 본 것 같은 하루 새벽부터 눈이 온다는 소리를 듣고 6시에 일어나서 하늘을 봤는데 조용해서 다시 한 숨자고 일어나니 보이는 하늘에서는 눈이 내리고 있는 풍경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바로 카메라 가방을 들고 서울 창덕궁과 경복궁 둘 중 한 개를 결정을 하게 되었는데 창덕궁은 작년 첫눈이 왔을 때 다녀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경복궁에 눈 오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출발을 하였다. 요즘에는 사진을 찍으면서 혼자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스스로 하려고 하고 있는데 궁궐에 사계절을 카메라에 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창덕궁에 겨울 사진은 가지고 있어 경복궁으로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덕수궁으로 갈 생각으로 처음에 경복궁을 출발을..

국내여행/서울 2020.02.20 (3)

봄 향기를 미리 맡아 볼 수 있는 홍릉수목원

봄 향기를 미리 맡아 볼 수 있는 홍릉수목원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었다는 말을 듣고 가게 되었습니다. 한참 사진에 재미가 들렸을 때는 많이 다니고 하였던 곳인데 꽃 사진들이 점점 많아지고 하여 요즘에는 가지 않았던 곳 일 년 만에 나온 복수초를 보러 홍릉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복수초는 일 년 중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식물로 추위에 강해 겨울 한복판인 2월에 설악산에서 눈과 얼음을 뚫고 나올 정도이며, 고온에는 무척 약해 여름에는 말라죽는 꽃입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온다는 소식을 가르쳐 주는 복수초 옆에 있던 분들에 말을 들어보니 작년보다 많이 빠르게 피었다는데 지구가 많이 따뜻해져서 너도 빠르게 나오는구나 미안하다. 복수초의 꽃말은 동양에서는 영원한 행복 서양에서는 슬픈 추억 어느덧 늦은 겨울 이..

국내여행/서울 2020.02.18

서울 추천 전시회 - 뮤지엄 오브 컬러 (MUSEUM OF COLORS)

서울 추천 전시회 - 뮤지엄 오브 컬러 (MUSEUM OF COLORS) 오랜만에 보러 간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 올 새해부터 대만 여행을 다녀온 것을 제외를 하고는 카메라를 거의 밖으로 들고 나오지 않아 오랜만에 외출을 할 겸 전시회를 보고 싶어 성수동으로 향해 갔습니다. 오랜만에 다녀오는 성수동 MUSEUM OF COLORS 뮤지엄 오브 컬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입장마감 시간은 오후 6시 12시 전에 입장을 하면 입장료가 할인이 되고 사람이 없어 이른시간에 다녀왔습니다. 할인 받아서 9,000원 다시 가보고 싶은 파리 자연의 색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담아 표현을 한 작품 사진을 찍기 좋았던 곳 여자친구가 있으면 머리위에 올려주고 사진을 찍고 ..

국내여행/서울 2020.02.14

서울여행 - 가슴이 먹먹한 서대문형무소

서울여행 - 가슴이 먹먹한 서대문형무소 서울 안산 봉수대에서 바라보는 서대문형무소 서대문 형무소를 다녀오면 가슴이 아파서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없었지만 여기까지 와서 다녀오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은 마음으로 인하여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서대문형무소를 다녀오면 며칠 동안 기분도 꿀꿀하고 가슴도 안 좋고 며칠 동안 아픈 적이 한두 번이 아니기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 나이를 보면 내 나이보다 어린 분들 혹은 그 이상인 분들도 계시니 내가 지금까지 그분들이 우리나라 독립에 목숨을 걸었는데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더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서대문 형무소는 1907년 일제가 우리나라 침탈에 저항을 하는 애국지사들을 투옥하기 위해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경성감옥, 서대문 감옥, 서대문 형무소, 경성 형..

국내여행/서울 2020.01.25

카페투어 - 분위기 좋은 낙랑파라

분위기 좋은 낙랑파라 망원동 분위기 좋은 카페 낙랑파라 작년 가을부터 카메라를 들고나가는 일이 없었는데 요즘은 일부러 일을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가보는 망원동 낙랑파라 카페를 가보게 되었습니다. 외진 곳에 있어서 카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가보니 있는 낙랑파라 상업적 목적 외 사진 촬영을 환영합니다. 낙랑파라 안에 들어온 다음 메뉴판을 사진을 촬영을 하지 않고 바로 커피 한 잔을 주문 어디에서 한 번 정도 본 적이 있는 것만 같은 오랜만에 보는 특이한 전등 인테리어가 만족을 시켜준다. 책장을 지키고 있는 울트라맨 요즘 자동차에도 많이 붙어 있던데 너는 혼자서 책장을 지키고 있구나 바깥공기가 그리우면 문을 잠시 동안 열어줄 수 있어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 아무것도 아닌 발..

국내여행/서울 2020.01.17

화려한 야경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라이트

화려한 야경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라이트 오랜만에 작성을 하는 블로그 요즘 많은 일들이 있어 사진은 찍을 일도 없어 블로그도 하지 않았다. 카메라를 오랜만에 잡고 간 곳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라이트 화려한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을 퇴근을 한 다음에 가게 된 곳입니다. 12월 20일부터 1월 3일까지 19시부터 22시까지 매시 정각 약 17분 정도 겨울 빛 축제 서울라이트를 진행을 합니다. 건축물 외벽에 프로젝션 방식으로 영상을 투사하는 기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영상 예술입니다. 과거의 서울 현재의 서울을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라이트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퇴근 후 DDP에 도착을 하면 19시 첫 타임은 볼 수가 없는 시간이며 20시 진행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국내여행/서울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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