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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2

살아있는 자와 죽은자의 경계선 고성 송학동 고분군

통영에서 버스를 타고 20여분을 가서 고성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놀러 온 것이 아니라 일이 있어서 왔는데 버스터미널에서 시내 쪽으로 들어가는데 산과 같은 것이든 있어서 무엇인가 봤더니 가야 때 왕들의 무덤인 송학동 고분군을 발견을 하였습니다. 어릴때부터 역사하고 사회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문화재만 보면 왜 이렇게 좋은지 무덤 한 개를 봐도 그 의미를 부여를 하고 보면 보는 관점도 틀려지고 느낌도 틀려지고 살아있는 자와 죽은자의 경계선인 고성 송학동 고분입니다. 고성읍 무기산 일대에 위치한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7기가량의 고분이 밀집되어 있는 유적이며, 소가야 왕들의 무덤으로 추정이 되는 고분에는 일본이 전방후원분과 닮았다 하여 한일 양국 간에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제1호분도 위치를 하고 있..

통영 1박3일 프롤로그

아무런 준비도 없이 오랜만에 가는 통영 5월 13일 날 저녁에 가는 버스를 타고 5월 15일에 도착을한 1박 3일 통영 여행 아직까지 찍은 사진도 대충 한 번보고 말고 사진 정리도 하지 않았지만 조금 늦게 적으면 다 잊어버릴 것만 같고... 버스가 새벽 3시에 도착을 하여서 맨 처음에 간 곳은 통영 여객터미널에 옆에 위치를 한 서호시장 버스터미널에서조금 빈둥빈둥 거리고 도착을 한 시간은 한 4시도 되지 않았지만 이렇게 이른 시간에 문을 열까 하는 생각도 가지게되었지만 문을 열고 준비를 하는 곳도 있고 아니면 아직 문을 열지 않는 곳도 있지만 새벽에 시장을 와서 그런지사람 냄새도 많이 나고 이렇게 아침부터 하루를 길게 생활을 하는 분들도 계신데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마음을다시 잡게 해 준 곳인 시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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