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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20

클래식 공연과 함께 덕수궁 밤의 석조전

공연과 황홀한 밤 산책 덕수궁 밤의 석조전 4대 궁궐 중 덕수궁 하고 창경궁은 항시 야간개장을 하고 있는데 석조전은 가이드 인솔 하에 예약을 받으면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원래는 야간에는 들어갈 수 없는데 이번에 궁능 문화축전을 진행을 할 때 평상시에 없던 프로그램이 생겨서 밤의 석조전이라는 프로그램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시간은 18:40분 19:20분 19:40분 금요일 퇴근을 하고 덕수궁으로 가서 19:40분으로 예약을 하였으며, 간단하게 저녁을 와플을 먹으려고 하였지만 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옆에 있는 던킨도너츠에서 먹고 들어갔습니다. 19시 40분 들어가는 예약이라 20분 전까지 도착을 해 달라고 문자가 와서 대한문 앞에 데스크로 가서 온도 체크 백신 2차까지 맞고 14일이 지..

국내여행/서울 2021.11.02

은은한 서울 - 덕수궁 야경산책

은은한 서울의 야경 덕수궁 야경산책 조선왕실 4대궁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창경궁 하고 덕수궁은 밤에도 들어갈 수 있어서 항시 야경을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지금은 코로나 4단계 그전에 다녀온 덕수궁 야경 궁궐의 야경은 은은한 야경이 참 마음에 든다. 하지만 여름에는 야경을 보기 참 어렵다. 해가 조금만 빨리 퇴근을 하면 좋은데 볼 수 있는 시간이 참으로 짧다. 예전에는 티켓을 구입을 하고 들어갔었는데 덕수궁에 들어갈 때는 티켓을 구입을 하지 않고 교통카드로도 입장이 가능해서 편리하다. 편리하게 들어가는 덕수궁 지금은 대한제국 역사박물관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석조전 도면과 옛 사진, 신문기사, 카탈로그 등 고증자료의 검증을 거쳐 준공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을 하였다고 하며, 당시의 자..

국내여행/서울 2021.07.14

가을 창덕궁 아름다움에 빠지다

내가 매년 가는 곳 매번 가도 질리지 않고 배움이 있는 곳이 한 곳 있다. 바로 창덕궁이다. 여름에서 가을 그리고 겨울 올 가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짧게만 느껴지는 거 같다. 창덕궁 후원을 가면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이 아닌 다른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조금만 나가면 수많은 아파트들이 몰려 있지만 서울 중심에 조용한 궁궐이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을 받는 것만 같다. 우리나라 특유의 정원이 있는 곳 봄에는 꽃들이 여름에는 초록색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이 수북이 올라온 창덕궁 후원 내가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이다. 우리나라 5대 궁궐 중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된 궁궐 창덕궁 후원에 들어오면 맨 처음 반겨주는 부용지 후원에 있는 왕실도서관 1층은 주합루 2층은 규장각 각각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

국내여행/서울 2020.11.02 (2)

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2020년 계획 중 한 개를 마무리를 한 지금 조선의 다섯 궁궐중 경복궁 그리고 창덕궁 사계절을 정리를 한 다음 덕수궁을 하고 창경궁과 경희궁은 사진이 부족하여서 할 수가 없다. 이번에도 알게 된 것이 궁궐 사진이 많이 있다. 덕수궁은 임진왜란 전까지 왕족들과 고관들의 저택들이 있었던 곳이지만 왜란 이후 서울의 모든 궁궐이 불에 타 없어지면서 선조는 이 집들을 임시로 거처하는 행궁으로 사용을 하였으며, 그 이후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별궁으로 덕수궁은 별궁으로 사용을 하다 고종이 황제로 즉위를 하면서 대한제국의 으뜸 궁궐로 삼았으며 많은 전각들을 만들고 궁궐의 격식을 갖춰 나간 곳 있습니다. 각국 괴국공관들이 있어서 확장을 하기 어려워 기존의 영사관 사이로 확장을 하다 보니 ..

국내여행/서울 2020.10.07

사계절 아름다운 조선의 법궁 경복궁

사계절 아름다운 조선의 법궁 경복궁 2020년 계획 중 한 개가 지금까지 찍은 사진을 다 정리를 하는 것이다. 매번 찍은 다음에 외장하드에 옮기고 정리를 하지 않아 이번 기회에 싹 다 하게 되었다. 저번에는 창덕궁의 사계절 이번에는 경복궁의 사계절 사진이다. 이번 사진을 정리를 하면서 그 전에도 알았지만 궁궐을 많이 좋아하고 다녔던 거 같다. 다른 곳 사진보다 몇 배는 많이 있는거 보면 경복궁 향원정 봄 향기가 멀리 간다는 뜻인 향원정 우리나라 최초로 전기를 공급을 한 곳이기도 하며 지금은 공사중이라 볼 수 없는 장소이기도 하다. 다리 위치가 처음하고 틀려서 예전 상태로 복원을 한다고 들었다. 이때 처음으로 ND 필터를 구입을 하고 찍은 곳 살랑살랑 부는 바람 그 당시에 봄이 참으로 부럽다. 마스크가 없..

국내여행/서울 2020.09.01

서울 도심 속 창덕궁에서 즐기는 봄날의 산책

서울 도심 속 창덕궁에서 즐기는 봄날의 산책 일 년에 4번 사계절마다 가는 유일한 곳이 있는데 그곳은 창덕궁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아무것도 없이 창덕궁을 구경을 하러 다녀왔는데 요즘에는 사계절 궁궐 사진을 찍고 싶어 오게 되는 것만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오랜만에 한 외출 창덕궁은 오전 9시부터 문을 열지만 내가 도착을 한 시간은 10시가 넘었지만 주말에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건 처음으로 보는 것만 같다. 올 해는 창덕궁 달빛기행도 무제한 연기 궁궐에서 하는 행사가 무제한으로 다 연기가 되어 슬프지만 빨리 진정이 되면 좋겠다. 창덕궁은 조선에 두 번째 궁궐 이궁으로 법궁인 경복궁보다 더 오랫동안 사용을 한 궁궐로 임진왜란 때 소실이 되었다가 광해군 때 다시 만들고 고종황제가 경복궁을 다시 복원을..

국내여행/서울 2020.04.07

함박눈이 내리는 경복궁

함박눈이 내리는 경복궁 2월 16일 눈이 내리는 서울 올 겨울 처음으로 눈이 내리는 걸 본 것 같은 하루 새벽부터 눈이 온다는 소리를 듣고 6시에 일어나서 하늘을 봤는데 조용해서 다시 한 숨자고 일어나니 보이는 하늘에서는 눈이 내리고 있는 풍경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바로 카메라 가방을 들고 서울 창덕궁과 경복궁 둘 중 한 개를 결정을 하게 되었는데 창덕궁은 작년 첫눈이 왔을 때 다녀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경복궁에 눈 오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출발을 하였다. 요즘에는 사진을 찍으면서 혼자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스스로 하려고 하고 있는데 궁궐에 사계절을 카메라에 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창덕궁에 겨울 사진은 가지고 있어 경복궁으로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덕수궁으로 갈 생각으로 처음에 경복궁을 출발을..

국내여행/서울 2020.02.20 (3)

서울 가볼만한 곳 세계문화유산 종묘 (feat 너구리.다람쥐 등등)

서울 가볼만한 곳 세계문화유산 종묘 날씨가 계속 바뀌는 7월 어느 날 나는 지하철을 타고 1호선 종로3가역에 내려 종묘를 가게 되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을 만들면 종묘는 세계 문화유산에 박탈을 당해 만들 수 는 곳이라 주변 경관도 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이지만 높은 건물을 만들면 세계문화유산에 박탈이 될 수 있는 이유가 주변 경관 하고 어우러져야 되는데 그것이 안되어 박탈을 당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종묘를 가기 전 미리 간 곳은 종묘를 위에서 볼 수 있고 한눈에 서울 구 도심을 볼 수 있는 곳 종묘에서 건너편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세원상가 옥상 제일 위층에 위치하고 있는 9층에 올라와서 보는 풍경입니다. 세원상가 이 곳에 공사를 마친 뒤에 몇 번을 오게 되었지만 사람들 한데 점차 알..

국내여행/서울 2019.08.01

전통 음악과 함께 하는 창덕궁후원

전통 음악과 함께 하는 창덕궁후원 오랜만에 창덕궁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알리는 글 5월 11일 토요일부터 6월 9일 일요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9시 창덕궁 후원에서 열리는 전통공연 창덕궁 홈페이지를 보고 예약을 하려고 하였으나 다 매진 매진 매진 하루 이틀 뒤에 다시 들어가서 보니 취소표가 딱 한 장이 나왔다. 나는 취소표를 보고 바로 예약을 하게 되었다. 집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는 창덕궁 오전 8시 20분부터 8시 50분까지 와야 된다는 것을 봤기에 선잠을 자면서 기대를 하게 되었다. 문화공간음악회 5월 11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9시 창덕궁 후원 창덕궁에 입구 돈화문 돈화문에서 바라보는 창덕궁 창덕궁을 많이 왔어도 안에 사람이 아무도 없..

국내여행/서울 2019.06.05

여름 고궁 나들이 덕수궁

여름 고궁 나들이 덕수궁 정말 오랜만에 간 덕수궁 항상 가려고 하였지만 그 앞을 막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근처까지 갔다가 짜증이 몰려와서 앞에까지 갔다가 되돌아오기가 일수였는데 하루 휴가를 사용을 하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덕수궁은 임진왜란 전까지 왕족들과 고관들의 저택들이 있었던 곳이지만 왜란 이후 서울의 모든 궁궐이 불에 타 없어지면서 선조는 이 집들을 임시로 거처하는 행궁으로 사용을 하였으며 그 이후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별궁으로 덕수궁은 별궁으로 사용을 하다가 고종이 황제로 즉위를 하면서 대한제국의 으뜸 궁궐로 삼았으며 많은 전각들을 만들고 궁궐의 격식을 갖춰 나간 곳 있습니다. 각국 외국 공관들이 있어서 확장을 하기 어려워 기존의 영사관 사이로 확장을 하다 보니 모양이 불규칙하게 되었으며..

국내여행/서울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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