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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여행 7

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2020년 계획 중 한 개를 마무리를 한 지금 조선의 다섯 궁궐중 경복궁 그리고 창덕궁 사계절을 정리를 한 다음 덕수궁을 하고 창경궁과 경희궁은 사진이 부족하여서 할 수가 없다. 이번에도 알게 된 것이 궁궐 사진이 많이 있다. 덕수궁은 임진왜란 전까지 왕족들과 고관들의 저택들이 있었던 곳이지만 왜란 이후 서울의 모든 궁궐이 불에 타 없어지면서 선조는 이 집들을 임시로 거처하는 행궁으로 사용을 하였으며, 그 이후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별궁으로 덕수궁은 별궁으로 사용을 하다 고종이 황제로 즉위를 하면서 대한제국의 으뜸 궁궐로 삼았으며 많은 전각들을 만들고 궁궐의 격식을 갖춰 나간 곳 있습니다. 각국 괴국공관들이 있어서 확장을 하기 어려워 기존의 영사관 사이로 확장을 하다 보니 ..

국내여행/서울 2020.10.07

궁궐에서 즐기는 바캉스 경복궁 궁캉스

궁궐에서 즐기는 바캉스 경복궁 궁캉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계속 집에 있는 요즘 문화재청 인스타그램에서 경복궁 궁캉스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처음으로 보게 된 프로그램 경복궁에 저녁부터 들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야간개장을 해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 줄 알고 신청을 하고 나중에 자세히 읽어보니 궁궐에서 문화행사를 하는 것으로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국립현대미술관 옆에 있는 건춘문으로 입장을 하였습니다. 들어가기 전 온도 체크를 하고 손세정도 하며 QR체크를 하였다. 신분증으로 확인을 한 다음에 경복궁 궁캉스에서 즐길 수 있는 티켓과 부채 지도 등이 들어 있는 가방을 한 개 받은 다음 설명을 듣고 입장을 하게 되었다. 맨 처음 이동식 주방 숙설소(궁중의 잔치를 위한 임시 주방)에서 ..

국내여행/서울 2020.08.19

서울 도심 속 창덕궁에서 즐기는 봄날의 산책

서울 도심 속 창덕궁에서 즐기는 봄날의 산책 일 년에 4번 사계절마다 가는 유일한 곳이 있는데 그곳은 창덕궁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아무것도 없이 창덕궁을 구경을 하러 다녀왔는데 요즘에는 사계절 궁궐 사진을 찍고 싶어 오게 되는 것만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오랜만에 한 외출 창덕궁은 오전 9시부터 문을 열지만 내가 도착을 한 시간은 10시가 넘었지만 주말에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건 처음으로 보는 것만 같다. 올 해는 창덕궁 달빛기행도 무제한 연기 궁궐에서 하는 행사가 무제한으로 다 연기가 되어 슬프지만 빨리 진정이 되면 좋겠다. 창덕궁은 조선에 두 번째 궁궐 이궁으로 법궁인 경복궁보다 더 오랫동안 사용을 한 궁궐로 임진왜란 때 소실이 되었다가 광해군 때 다시 만들고 고종황제가 경복궁을 다시 복원을..

국내여행/서울 2020.04.07

4년 만에 다시 들어갈 수 있는 창덕궁 인정전 내부관람

4년 만에 다시 들어갈 수 있는 창덕궁 인정전 특별관람 매년 이맘때쯤 창덕궁 후원 한 권의 책 행사를 해서 항상 창덕궁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번에 창덕궁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어서 가장 눈에 보이는 것이 한 가지 바로 창덕궁 인정전 내부관람 정전은 왕의 즉위식 및 신하들의 하례 그리고 외국 사신접견 등 국가의 중요한 의식을 치르던 곳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깥에서만 구경을 할 수 있고 내부에서 관람을 제한적인데 4년 전 인정전 특별관람을 할 때 운이 좋게 다녀오고 이번에 다시 내부 관람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예전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4대 궁궐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과 다른 점이 창덕궁에는 있습니다. 황제의 색은 노란색으로 창덕궁의 정전인 인정전은 창살이 노란색으로 되어 있습니..

국내여행/서울 2018.04.13

가을을 즐기기 좋은 창덕궁

매년 이 나무들이 색이 바뀌는 가을 가을만 되면 항상 서울에서 단풍구경을 하기 제일 좋은 곳은 창덕궁 후원에 다녀왔습니다. 창덕궁 후원은 봄, 가을에 한 권의 책 행사를 진행을 하여서 시간당 100명 들어갈 수 있는데 이때만 200명으로 확대 운영을 하며, 후원에 있는 정자인 특별한 과거시험을 보던 영조대왕의 친필이 있는 영화당 정조대왕의 친필을 목판에 옮긴 존덕정, 옥류천에 있는 정자에 들어가 책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책 한 권과 카메라를 들고 가게 되는 곳입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였지만 늦잠을 자는 바람에 힘들게 도착을 한 창덕궁 창덕궁 매표소에서 힘들게 티켓을 받은 다음에 후원 입구까지 뛰어 뛰어서 힘들게 후원 입구까지 뜀박질만 한 기억만 생각이 납니다. 후원에 들어오면 나무들도 많이 있고 하..

국내여행/서울 2017.11.11 (6)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인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이 체결이 된 비운에 장소인 동시에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고종황제가 특사를 파견 한 곳이기도 한 덕수궁 중명전으로 다녀왔습니다. 중명전과 이 곳 일대는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였으며, 1897년에 덕수궁을 확장을 할 때 궁궐로 편입이 되었으나, 덕수궁 본궁과 이 일대 사이에 이미 미국 공사관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별궁과 같이 사용을 하였다고 합니다. 고종황제의 일가 사진이 중명전에 들어가면 보이는데 제일 끝에 있는 키 작은 분이 덕혜옹주입니다. 이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이 많이 아픈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광명이 계속 이어져 그치지 않는 전각' 이라는 뜻으로 덕수궁 중명전은 1897년 황실 도서관으로 탄생을 하였습니다. 본래 이름은 수옥헌이었으나 1904년 덕수궁의 화재로 인해..

국내여행/서울 2016.08.15

서울 궁 투어 - 경희궁

조선의 5대 궁궐 중 한 개인 경희궁으로 갑니다. 경희궁은 광해군 때 왕기가 서렸다는 인왕상 자락에 경덕궁을 세웠습니다. 조선 후기 동안 중요한 궁궐로 사용 되어, 처음에는 경덕궁 이라고 불리었지만 영조 때 경희궁으로 이름을 바뀌었습니다. 흥화문으로 들어갑니다 .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총독부로 소유가 넘어가 전각들이 철거하여 이전 되어 궁역이 축소 되고 전각들이 사라지고 궁궐터로 많이 축소되었습니다. 앞에 숭정전으로 갑니다. 경희궁의 정전으로 사용되던 건물입니다. 국왕이 신하들과 조회하거나 궁중연회 등 공신 의례가 행해진 곳으로 경희궁의 으뜸가는 건물입니다. 다른 궁궐과 틀리게 경희궁은 정전안이 휑하니 다시 복원한 모습이 너무나 잘 보입니다. 이 곳은 경종, 정조, 헌종 등 세 임금이 이곳에서 즉위식을 거..

국내여행/서울 2014.09.2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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