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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창덕궁 아름다움에 빠지다

내가 매년 가는 곳 매번 가도 질리지 않고 배움이 있는 곳이 한 곳 있다. 바로 창덕궁이다. 여름에서 가을 그리고 겨울 올 가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짧게만 느껴지는 거 같다. 창덕궁 후원을 가면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이 아닌 다른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조금만 나가면 수많은 아파트들이 몰려 있지만 서울 중심에 조용한 궁궐이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을 받는 것만 같다. 우리나라 특유의 정원이 있는 곳 봄에는 꽃들이 여름에는 초록색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이 수북이 올라온 창덕궁 후원 내가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이다. 우리나라 5대 궁궐 중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된 궁궐 창덕궁 후원에 들어오면 맨 처음 반겨주는 부용지 후원에 있는 왕실도서관 1층은 주합루 2층은 규장각 각각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

국내여행/서울 2020.11.02 (2)

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2020년 계획 중 한 개를 마무리를 한 지금 조선의 다섯 궁궐중 경복궁 그리고 창덕궁 사계절을 정리를 한 다음 덕수궁을 하고 창경궁과 경희궁은 사진이 부족하여서 할 수가 없다. 이번에도 알게 된 것이 궁궐 사진이 많이 있다. 덕수궁은 임진왜란 전까지 왕족들과 고관들의 저택들이 있었던 곳이지만 왜란 이후 서울의 모든 궁궐이 불에 타 없어지면서 선조는 이 집들을 임시로 거처하는 행궁으로 사용을 하였으며, 그 이후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별궁으로 덕수궁은 별궁으로 사용을 하다 고종이 황제로 즉위를 하면서 대한제국의 으뜸 궁궐로 삼았으며 많은 전각들을 만들고 궁궐의 격식을 갖춰 나간 곳 있습니다. 각국 괴국공관들이 있어서 확장을 하기 어려워 기존의 영사관 사이로 확장을 하다 보니 ..

국내여행/서울 2020.10.07

사계절 아름다운 조선의 법궁 경복궁

사계절 아름다운 조선의 법궁 경복궁 2020년 계획 중 한 개가 지금까지 찍은 사진을 다 정리를 하는 것이다. 매번 찍은 다음에 외장하드에 옮기고 정리를 하지 않아 이번 기회에 싹 다 하게 되었다. 저번에는 창덕궁의 사계절 이번에는 경복궁의 사계절 사진이다. 이번 사진을 정리를 하면서 그 전에도 알았지만 궁궐을 많이 좋아하고 다녔던 거 같다. 다른 곳 사진보다 몇 배는 많이 있는거 보면 경복궁 향원정 봄 향기가 멀리 간다는 뜻인 향원정 우리나라 최초로 전기를 공급을 한 곳이기도 하며 지금은 공사중이라 볼 수 없는 장소이기도 하다. 다리 위치가 처음하고 틀려서 예전 상태로 복원을 한다고 들었다. 이때 처음으로 ND 필터를 구입을 하고 찍은 곳 살랑살랑 부는 바람 그 당시에 봄이 참으로 부럽다. 마스크가 없..

국내여행/서울 2020.09.01

함박눈이 내리는 경복궁

함박눈이 내리는 경복궁 2월 16일 눈이 내리는 서울 올 겨울 처음으로 눈이 내리는 걸 본 것 같은 하루 새벽부터 눈이 온다는 소리를 듣고 6시에 일어나서 하늘을 봤는데 조용해서 다시 한 숨자고 일어나니 보이는 하늘에서는 눈이 내리고 있는 풍경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바로 카메라 가방을 들고 서울 창덕궁과 경복궁 둘 중 한 개를 결정을 하게 되었는데 창덕궁은 작년 첫눈이 왔을 때 다녀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경복궁에 눈 오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출발을 하였다. 요즘에는 사진을 찍으면서 혼자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스스로 하려고 하고 있는데 궁궐에 사계절을 카메라에 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창덕궁에 겨울 사진은 가지고 있어 경복궁으로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덕수궁으로 갈 생각으로 처음에 경복궁을 출발을..

국내여행/서울 2020.02.20 (3)

창덕궁에서 봄을 느끼다.

계절별로 다녀오는 창덕궁 그중에서도 항상 봄 가을에 열리는 창덕궁 후원 한 권의 책 행사를 할 때는 시간을 어떻게 해서든 만들어서 책을 한 권을 들고 사진도 찍고 예전 왕들이 앉자 있었던 정자에서 자연을 친구를 삼고 바람 소리하고 새소리를 아름다운 음악소리를 들으면서 약간의 신선놀음을 하면서 구경을 하는 곳입니다. 창덕궁은 조선의 두 번째 궁궐로서 법궁인 경복궁보다 더 오랫동안 사용을 한 궁궐이며 임진왜란 때 소실이 되었다가 다시 만들고 고종황제가 경복궁을 다시 만들 때까지 정궁으로 사용한 궁궐로서 역사적으로나 더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제가 창덕궁에 자주 가는 이유는 건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가 있는 곳이기도 하며, 각 계절별로 다른 분위기 후원에 들어가면 나무들도 많이 있어서 그런..

국내여행/서울 2017.05.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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