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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인 3

제법 안온한 날들 - 남궁인

남궁인 작가님 책 이번에 3번째이다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응급실에서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 삶에 대한 소중한 생각들 옆에 있는 가족들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하는 작가님이 책이라 도서관에 가서 제법 안온한 날들을 빌려보게 되었다. 의사로서 만난 타인의 존재,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책에 있다. 2년 동안 할머니를 간병 안을 하면서 마지막이 점점 다가오는 것을 할아버지는 미리 준비를 하였을까 오랫동안 함께 같이 살아서 감사했다고 당신을 만난 건 평생의 행운이었다고 곧 따라가게 될 거라고 좋은 곳에서 평안하게 기다리고 있으라고 독서는 한 달에 스무 권 정도로 정한다. 더 많이 읽으면 밀도가 낮은 독서가 되거나 허튼 책을 고르게 된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책을 즐기며 문장을 하나 나나 음미한다. 오랜 습관..

독서노트 2022.08.31

죽음은 평등한가? - 지독한하루

만약은 없다를 본 다음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 책 지독한 하루 이번 책에 목차에 죽음은 평등한가? 이 부분을 더 보게 된 거 같다. 삶과 죽음은 태어나고 죽는 건 평등하다고 생각을 한다. 인생에 있어서 태어나는 것과 죽음은 선택을 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하지만 죽음은 과연 평등할까. 부자들은 조금만 아퍼도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약으로 하루 이틀 버티다가 병을 더 키워서 병원에 가는 삶 과연 평등한 삶이라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이번 지독한 하루를 보면서 화상을 입은 사람들 선로에 뛰어 내려서 목숨을 건진 사람들 벼락을 맞았는데 죽은 사람 그리고 살아 있는 사람 동생과 놀다가 삶과 죽음이 1미터로 결정이 된 아이들등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화재가 발생을 해서 화상을 입은..

독서노트 2021.01.29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만약은없다 - 남궁인

추천을 받아서 최근에 본 책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만약은없다 맨 처음부터 내용은 삶과 죽음을 표현을 한다. 수면제를 한주먹을 먹고 자살에 실패를 한 가장은 밝은 얼굴로 퇴원을 한 다음 고층 복도에 뛰어내린 이야기 양손과 양발 목을 차례로 찌르고도 치명적인 부상은커녕 피만 철철 흘리며 응급실로 실려온 노인 달리는 전철 선로에 몸을 던진 노인은 대퇴부 아래 다리가 절단되어 상반신으로 살아야 되는 이야기 정신분열증으로 조현병 있는 40대 이불을 남편이라고 주장을 하며 119에 이불을 가지고 응급실로 가지고 와서 달려온 이야기 등 가장 안타까운 건 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노인이 집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고 집으로 향했지만, 하루가 지난 다음 응급실에 교통사고로 한 여성이 실려왔고 심폐소..

독서노트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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