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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13

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사계절 아름다운 덕수궁 2020년 계획 중 한 개를 마무리를 한 지금 조선의 다섯 궁궐중 경복궁 그리고 창덕궁 사계절을 정리를 한 다음 덕수궁을 하고 창경궁과 경희궁은 사진이 부족하여서 할 수가 없다. 이번에도 알게 된 것이 궁궐 사진이 많이 있다. 덕수궁은 임진왜란 전까지 왕족들과 고관들의 저택들이 있었던 곳이지만 왜란 이후 서울의 모든 궁궐이 불에 타 없어지면서 선조는 이 집들을 임시로 거처하는 행궁으로 사용을 하였으며, 그 이후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별궁으로 덕수궁은 별궁으로 사용을 하다 고종이 황제로 즉위를 하면서 대한제국의 으뜸 궁궐로 삼았으며 많은 전각들을 만들고 궁궐의 격식을 갖춰 나간 곳 있습니다. 각국 괴국공관들이 있어서 확장을 하기 어려워 기존의 영사관 사이로 확장을 하다 보니 ..

국내여행/서울 2020.10.07

덕수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정동전망대

덕수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정동전망대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에 위치를 하고 있는 전동 전망대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이맘때 혹은 평상시에도 덕수궁과 돌담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며 지금은 최대 절정인 단풍을 볼 수 있으며 전동 전망대에 장점은 평일에도 개방을 하는 것 높은 곳에서 커피 한잔을 하면서 경치를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에 다녀왔을 때는 나갈 때 사람들이 줄을 서서 들어오는 것을 보고 놀라기도 하였으며, 언제 이렇게 유명해졌나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에 위치를 하고 있는 정동 전망대 다락 카페 오픈 시간은 평일 09시부터 21시까지 주말은 09시부터 18시까지 개장을 하며 덕수궁에 야경을 보러 이 곳에 한번 가야 되는데 시간을 만들어야 될 것만 같습니다...

국내여행/서울 2018.11.06 (4)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 덕수궁 중명전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가다 보면 정동극장 바로 옆 골목길로 들어가면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인 동시에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고종황제가 특사를 파견한 곳이기도 한 덕수궁 중명전이 있습니다. 덕수궁 중명전이 있는 이 장소 일대는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였으며, 1897년 덕수궁을 확장을 할 때 궁궐로 편입이 되었으나, 덕수궁 본궁과 이 일대 사이에 이미 미국 공사관 자리를 잡고 있어서 별궁과 같이 사용을 하였다고 합니다. 중명전에 맨 처음 들어가면 보이는 덕수궁과 정동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정동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의 능이 정릉이 있었다는데 유래한 지명이며 개항 이후 각국 공사관들이 들어서고 대한제국의 정궁으로 사용이 되..

국내여행/서울 2018.08.09

여름 고궁 나들이 덕수궁

여름 고궁 나들이 덕수궁 정말 오랜만에 간 덕수궁 항상 가려고 하였지만 그 앞을 막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근처까지 갔다가 짜증이 몰려와서 앞에까지 갔다가 되돌아오기가 일수였는데 하루 휴가를 사용을 하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덕수궁은 임진왜란 전까지 왕족들과 고관들의 저택들이 있었던 곳이지만 왜란 이후 서울의 모든 궁궐이 불에 타 없어지면서 선조는 이 집들을 임시로 거처하는 행궁으로 사용을 하였으며 그 이후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별궁으로 덕수궁은 별궁으로 사용을 하다가 고종이 황제로 즉위를 하면서 대한제국의 으뜸 궁궐로 삼았으며 많은 전각들을 만들고 궁궐의 격식을 갖춰 나간 곳 있습니다. 각국 외국 공관들이 있어서 확장을 하기 어려워 기존의 영사관 사이로 확장을 하다 보니 모양이 불규칙하게 되었으며..

국내여행/서울 2018.07.27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건물인 덕수궁 석조전

덕수궁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석조전을 다녀왔습니다. 2009년부터 복원공사를 해서 2014년 석조전 대한제국 역사관으로 개관을 하였는데 그때 한 번 다녀오고 이번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석조전은 도면과 옛 사진, 신문 기사, 카탈로그 등 고증자료의 검증을 거쳐 준공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을 하였다고 하며, 우리나라의 최초의 서양식 건물이기도 합니다. 당시의 자료가 남지 않은 곳은 대한제국 전시실로 꾸며져 있습니다. 석조전은 접견실과 대식당 침실과 서재 등 황궁으로 건립이 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미술관으로 사용이 되고 1946년 미소공동위원회가 열린 곳이기도 합니다. 석조전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은 하나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가능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대신에 현장접수도 할 수 있는데 만 65세 이상 그리고 외..

국내여행/서울 2016.11.17 (1)

정동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덕수궁의 가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 위치를 하고 있는 정동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이맘때 덕수궁 하고 돌담길에 단풍을 바라볼 수가 있는 곳입니다. 특히 더 좋은 건 평일도 개방을 하지만 쉬는 휴일에도 개방을 해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단풍을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커피를 마시면서 몸도 녹이면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정동전망대로 가는 길은 덕수궁 돌담길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가본 적이 없지만 옆에 전망대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그쪽으로 입장을 하시면 됩니다. 별관 들어가는 곳에 정동전망대를 가는 곳에 가는 표지판이 있어서 그곳으로 해서 따라가면 됩니다. 시간은 평일 09시부터 21시까지 주말은 09시부터 18시까지 문을 연다고 적혀 있습니다...

국내여행/서울 2016.11.11

갈 때 마다 답답함이 있는 덕수궁

정말 오랜만에 가본 덕수궁 요즘 역사 공부를 하면서 아쉬움 마음과 함께 답답한 마음이 같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처음 덕수궁의 이름은 경운궁이었습니다. 1907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고종이 퇴위를 하면서 선황제의 거처가 되어 궁이 이름이 현재 이름인 덕수궁으로 이름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덕수궁터는 임진왜란 전까지 왕족들과 고관들의 저택들이 있었던 곳 하지만 임진왜란 후 서울의 모든 궁궐들이 불에타 없어지면서 선조는 이 집들을 임시로 거처하는 행궁으로 사용을 하였다가, 광해군이 창덕궁으로 옮기면서 별궁으로 사용을 하다가 고종이 황제로 즉위를 하면서 대한제국의 으뜸 궁궐로 삼았고 많은 전각들을 세워 만들어 궁궐의 격식을 갖추어 나갔습니다. 정릉은 이 곳에 각국 외국 공관들이 있어서 확장을 하기 어려웠으며, 기..

국내여행/서울 2016.08.30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인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이 체결이 된 비운에 장소인 동시에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고종황제가 특사를 파견 한 곳이기도 한 덕수궁 중명전으로 다녀왔습니다. 중명전과 이 곳 일대는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였으며, 1897년에 덕수궁을 확장을 할 때 궁궐로 편입이 되었으나, 덕수궁 본궁과 이 일대 사이에 이미 미국 공사관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별궁과 같이 사용을 하였다고 합니다. 고종황제의 일가 사진이 중명전에 들어가면 보이는데 제일 끝에 있는 키 작은 분이 덕혜옹주입니다. 이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이 많이 아픈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광명이 계속 이어져 그치지 않는 전각' 이라는 뜻으로 덕수궁 중명전은 1897년 황실 도서관으로 탄생을 하였습니다. 본래 이름은 수옥헌이었으나 1904년 덕수궁의 화재로 인해..

국내여행/서울 2016.08.15

덕수궁의 가을로 물이 든 고궁의 만추

깊어가는 가을날 낙엽들이 떨어지는 깊어가는 가을 아픈 기억들이 있는 곳이 있는 덕수궁으로 가을의 마지막 향기를 보러 갑니다. 덕수궁의 입구인 대한문으로 우산을 가져오지 않았는데 덕수궁으로 들어가자마자 비가 주룩주룩 떨어지는 바람에 비를 피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가을비를 즐기고자 그냥 비를 맞으면서 덕수궁의 깊어가는 낙엽들과 함께 맞이 합니다. 노란 잎들이 가득 쌓여 있는 덕수궁 저번 주에는 정동전망대에서 단풍을 봤을 때도 예쁘게보였는데 밑에서 지켜봐도 위에서 보는 거 이상으로 예뻐 보입니다. 중화전에도 가을비가 촉촉이 내려왔는데 예전에는 2층짜리 건물이 화재로 단층 건물로 되어 있는모습을 보면 2층 건물로 되어 있었으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수북이 떨어져 있는 은행나무 잎들 촉촉..

국내여행/서울 2015.11.16 (1)

늦가을 단풍과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덕수궁

늦가을 단풍과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 곳 덕수궁으로 향합니다. 야경을 보기에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서 처음으로 간 곳은 정동전망대로 향합니다. 덕수궁 바로 옆에 있는 전동전망대는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단풍으로 물이 든 이 곳 전망대라고 해서 처음 갔을때는 옥상에 있을 줄 알았는데 올라가서 보니 카페에 전망대가 있었습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즐기면서 늦가을 단풍 구경을 하니 천국이 이런 곳이구나 생각을 합니다. 덕수궁 돌담길에도 단풍들이 염색을 하듯이 길을 염색약을 뿌린 듯이 색색이 물이 들어 있습니다. 이제 비도 오고 날씨는 점점 추워져서 낙엽들은 다 떨어지고 옷이 점점 두꺼워 지는 걸 보면 겨울이 벌 써 온 거 같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서울시청..

국내여행/서울 2014.11.1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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