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테호른 8

버킷 리스트 스위스 체르마트 쏟아지는 별빛 그리고 일출

내 버킷리스트 스위스 마터호른 은하수 보는 것과 일출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체르마트가 아닌 산장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다. 새벽에 일어나 은하수를 보기 위해 평상시에 하늘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가 스위스 여행을 할 때 제일 기다리고 기대를 하였던 장소이다. 만약에 보지 못한다면 다음에 다시 오는 걸 생각을 하면서 새벽 3시 30분 알람을 듣고 일어나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잠시 동안 누워있다가 여기에 있으면 나중에 후회를 할 거 같은 생각으로 밖을 나간다. 아무도 없는 밤에 별빛으로만 산장에서 호수까지 걸어간다. 호수에도 아무도 없는 고요한 곳 고요한 곳에서 조용히 않아 하늘을 바라보면 머리로 쏟아질 것만 같은 수많은 별 빛 평상시에 쉽게 볼 수 없는 별 어릴 때 시골에..

스위스 마테호른을 바라보면서 일출과 함께 하이킹

이번 스위스 여행 중에서 제일 많은 준비를 한 곳이며, 지금까지 스위스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인 슈텔리 호수에서 일출 그리고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을 하였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창문을 봤을 때는 별들이 보이지 않아 조금만 더 잠을 잔 다음에 일어나 고양이 세수만 한 채 슈텔리 호수로 걸어갔습니다.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 점막함 걸어갈 때 내 발자국 소리에 가끔가다가 놀라기도 하면서 고개를 올려서 하늘을 어떻게 저렇게 수 많은 별들이 있었나 하는 생각 이렇게 높은 곳과 불빛이 없는 곳에 오니 너무나 잘 보이는 수많은 별들 지금까지 여행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별들을 본 적이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여행을 하다가 자연을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는데 그리스 아테네에서..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 슈텔리 호수에서 바라 본 마테호른 반영

스위스 여행마테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 (Matterhorn Glacier Paradise)를 내려온 다음에 간 곳은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을 하는 곳 중 시작 지점이기도 한 슈텔리(Stellisee)호수 거기에서 보이는 마테호른의 반영을 보러 갔습니다. 슈텔리호수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체르마트에서 푸니쿨리 산악열차를 타고 슈네가(Sunnegga)까지 올라간 다음에 거기에서 환승을 하고 블라드헤르트(Blauherd)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거기에서 내려 30분 정도 걸어가면 되는 곳입니다. 체르마트에서 수네가로 올라가는 기차를 타러 가는 곳에 반갑게 반겨주는 양 한 마리 안에 들어가서 티켓을 구매를 한 다음에 시간을 보더니 왕복으로 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어 너 빨리 갔다 와야 ..

스위스 여행 - 서유럽에서 제일 높은 전망대인 마테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 (Matterhorn Glacier Paradise)

서유럽에서 제일 높은 전망대인 마테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 (Matterhorn Glacier Paradise)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기로 하였습니다.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에 오르면 TOP OF EUROPE는 서유럽에 기차를 타고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역이며, 서유럽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곳 중에 가장 높은 곳은 스위스 체르마트에 위치를 하고 있는 곳은 글래시어 파라다이스 전망대입니다.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짐은 기차역 락카에 다 보관을 한 후에 가벼운 마음으로 케이블카를 타러 갑니다. 마테호른 글래시어 파라다이스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는 날씨가 안 좋은 날 특히 바람이 많이 불면 운행을 하지 않기에 날씨운도 따라야 올라갈 수가 있는 곳이며, 전날 제발 날씨가 좋아야 된다고 기도를 한 것이 이루어..

스위스 여행 -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에서 일몰

스위스 여행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에서 일몰 고르너그라트에 올라가는 마지막 바로 전 기차를 힘들게 탑승을 하였습니다. 기차표를 사러 도착을 하였을 때 열차 출발을 하기 3분 전에 도착을 하였는데 오늘 바로 내려올 건지 아니면 내일 내려올 건지 물어보길래 오늘 바로 내려온다고 하여서 기차값은 스위스 패스도 50프로 할인을 받는데 거기에서 추가로 할인을 받아서 28프랑으로 티켓값을 줬습니다. 인터라켄에는 신라면을 주는데 고르너그라트에 오르면 진라면을 먹을 수 있어서 같이 라면을 먹을 수 있는 티켓을 달라고 하니 오늘 다 매진이 되었다는 슬픈 소식을 듣고 기차를 타러 갔습니다. 고르너그라트로 오르는 마지막 전 기차라 그런지 여유로운 기차 표를 열차 출발 시간에 받아서 기차를 타러 뛰어가니 웃으면서 천천히 오라면..

마테호른의 역사가 있는 곳 마테호른 박물관

마테호른 박물관은 성 마우리티우스 성당 근처에 있으며유리돔으로 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1865년 7월 마테호른의 최초의 등정한 기록과 당시에 사용하던 밧줄 등이 있으며 당시에 하산 도중 끊어진 밧줄로 인해 7명의 대원 중 4명이 추락사를 하는 사고가 발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최초로 마테호른을 정복을 한 사람과 가장 많이 오른 사람들의 무덤은 성당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10프랑인데 스위스프랑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위치는 체르마트역에서 구글 지도에서는 8분 정도가 소요가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5분 정도 걸리는 거 같습니다. 전시관은 지상 1층과 지하 1,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상 1층은 기념품을 파는 곳으로 지하 1,2층은 마테호른의 관광 역사와 자연에 관련된 자료를 주..

겨울 스위스 여행 - 아침 첫 기차로 떠나는 마테호른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마테호른의 전망대 중 한 개인 고르너그라트에 첫 번째 기차를 타고 올라 갈려고 새벽에 겨우 일어나 숙소 밖에서 구름 한 개 보이지 않고 마테호른이 이렇게 보이니 고르너그라트에 올라가면 알프스의 일출을 볼 수가 있어 보입니다. 전날 체르마트 인포메이션에서 물어봐서 고르너그라트의첫 번째 기차는 07시 00분이라는 소식을 듣고 시간을 맞춰서 기차를 타러 왔습니다. 이 기차를 타는 이유는 사람이 별로 없는 시간에 고르너그라트에서의 마테호른의 모습과 알프스에서 언제 다시 일출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들어서 이 기차를 타고 갑니다. 역시 첫 번째 기차라서 그런지 탑승을 하는 사람들은 위에 올라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의 거의 90프로가 넘고 고르너그라트에 올라 구경을 하는 사람들은 몇 명 보이지가 않습니다. 기차 ..

평생에 한 번쯤 스위스 체르마트(Zermatt) 5개 호수 하이킹

체르마트 도착 다음날 바로 가게된 다섯개의 호수 하이킹을 하러 갑니다. 맨 처음 체르마트에서 수넥가 까지는 기차를 블라우헤르드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가야 됩니다. 이곳은 기차를 타기 위한 통로로서 좀 길이가 됩니다. 가을인 9월인데 바람막이가 없으면 상당히 추운 날씨입니다. 체르마트에서 수넥가 까지 지하 터널로 퓨니큘러를 타고 1600미터에서 2280미터까지 갑니다. 시간은 5분도 걸리지가 않습니다. 걸어서 내려오는데 한 시간 정도가 걸리는데 정말 빠르게 올라갑니다 스키시즌에는 탈 자리가 없어서 줄을 서면서 탔는데 가을은 사람들이 별로 오지 않나 별로 있지가 않습니다. 이제 수넥가에서 케이블 카를 타고 블루우헤르드까지 갑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경치들을 구경을 하면서 8분 정도 가면 다섯개의 호수 하이킹 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