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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야경 6

반짝반짝 빛나는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반짝반짝 빛나는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 남한산성 서문에서 바라보는 서울에 밤은 항상 찬란하게 빛나는 야경 이번에 남한산성을 다녀온 건 4번째 다녀올 때마다 날씨가 좋았던 적은 없었던 거 같지만 가끔 가다가 시원한 풍경을 보면 상퀘해지는것만 같다. 하지만 요즘 서울에 야경을 보고 있으면 예전에 없던 기억들이 생각이 든다. 저렇게 많은 불빛들이 비치고 있는데 내가 묵을 곳은 한 곳도 없다는 생각 내 옆에 있는 짝꿍하고 같이 살고 싶지만 집값이 비싸서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야경을 보며 쓸쓸함 미소를 만드는 거 같다. 차는 밑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 20분 정도를 걸어서 올라가면 서문이 보이는데 성곽으로 올라가는 길은 공사 중 성문 밖으로 나가서 나무 데크로 만들어진 전망대로 향해 걸어갔다. 내가 여..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창덕궁 달빛기행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창덕궁 달빛기행 올해 두 번 예약을 하였지만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취소가 되어 가지 못하였던 창덕궁 달빛기행 오늘 오후 2시에 예약을 하는데 시간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예약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티켓팅을 해도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다녀왔던 창덕궁 달빛기행 사진을 보며 다시 한번 그 생각을 떠오르게 된다. 이번에 알게 된 거 시간이 없어도 최대한 앞 날짜로 예약을 해야 볼 수 있다. 하늘에 떠 있는 달빛아래 창덕궁 달빛기행 창덕궁 달빛기행 달빛기행 입장을 하기 위해 정문인 돈화문 입장하기 전날 문자가 와서 40분 전부터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암표를 예방을 막으려고 신분증을 지참을 해야 된다고 하였다. 창덕궁 달빛기행을 구경을 하는 시간은 총 90분 전통공연은 ..

국내여행/서울 2020.10.08 (2)

화려한 야경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라이트

화려한 야경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라이트 오랜만에 작성을 하는 블로그 요즘 많은 일들이 있어 사진은 찍을 일도 없어 블로그도 하지 않았다. 카메라를 오랜만에 잡고 간 곳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라이트 화려한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을 퇴근을 한 다음에 가게 된 곳입니다. 12월 20일부터 1월 3일까지 19시부터 22시까지 매시 정각 약 17분 정도 겨울 빛 축제 서울라이트를 진행을 합니다. 건축물 외벽에 프로젝션 방식으로 영상을 투사하는 기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영상 예술입니다. 과거의 서울 현재의 서울을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라이트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퇴근 후 DDP에 도착을 하면 19시 첫 타임은 볼 수가 없는 시간이며 20시 진행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국내여행/서울 2020.01.01

서울 야경을 한 눈에 남한산성에서 바라 본 서울야경

남한산성에서 바라 본 서울의 야경 날씨가 좋아 퇴근 후 바로 간 곳은 남한산성이다. 요즘에는 일몰 시간이 빨라져서 퇴근 후 바로 간다고 해도 붉은 노을이 없을 시간이라고 하지만 깨끗한 하늘을 보고 안 가면 후회를 할 거 같아 바로 달려갔다. 남한산성 서문에 올라서서 오랜만에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오랜만에 감탄사가 그리고 뻥 뚫린 시원한 풍경으로 다시 한번 감탄사가 나온다. 3년 전 혹은 4년 전에 오고 오랜만에 온 남한산성 맨 처음 길을 잘 못 들어 전망대로 가야 되는데 성벽 산책로로 걸어가기도 하였다. 그래도 상관이 없다. 오랜만에 보는 서울의 야경 저 멀리 남산타워 가깝게는 롯데타워가 한눈에 보인다. 오랜만에 보는 시원한 풍경 다른 풍경보다 높은 곳에 올라와서 앞을 ..

오랜만에 세빛섬 야경을 보고 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세빛섬 야경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요즘에는 미세먼지가 한가득해서 하늘에 시멘트를 발라서 말린 것처럼 온통 하늘이 하얀색으로 도배가 되어 있는데 제가 다녀왔을 때는 3월 초라 바람이 많이 불고 하여서 미세먼지는 조금 있었으나 바람에 휘날리고 하여서 그렇게 많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세빛섬 야경을 보러 왔는데 시간이 이른 시간에 와서 어디에서 어떻게 찍으면 좋을까 하면서 스케치를 머릿속에서 구상을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일몰 시간이 다가와서 바로 옆에 있는 잠수교로 가서 한강에서 바라보는 일몰을 오랜만에 바라봤습니다. 확실히 미세먼지가 없어서 그런가 63빌딩까지도 한눈에 보이기도 하고 시야가 확 트인것이 맨날 이 정도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렁출렁 거리는 한강의 물 색을 흑백으..

국내여행/서울 2017.03.23 (2)

서울에서 아름다운 야경과 일몰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낙산공원

낙산공원으로 야경과 함께 일몰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낙산공원에 올라오면 남산에서부터 인왕산 북악산까지 이렇게 한눈에 보이며반대편에는 DDP에 야경까지 보이는 곳입니다. 낙산공원에 오는 방법은 종로 5가 역 3번 출구에서 03번마을버스를 탁 오셔도 되고 아니시면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대학로에서 걸어서 이화 벽화마을 쪽으로 해서 낙산공원으로 해서 데이트를 하면서 이동을 하기 좋은 곳입니다. 먼저 눈물 좀 ㅠㅠ 좋은 날씨를 보기 힘든 날이 계속되는데 낙산공원에 간 날은 운이 좋게 날씨가 좋아서 일몰도 좋고 서울에 야경도 아주 잘 보게 된 날입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모기들 한데 회식을 많이 시켜줘서 며칠동안 간지러워서 고생을 하였습니다. 가까이에는 서울대 병원이 보이며 해는 산 넘어 밑으로 내려가는데 오..

국내여행/서울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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