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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7

조지아 여행 - 메스티아(Mestia) 추천 숙소 사나게스트하우스

조지아 여행 - 메스티아(Mestia) 추천 숙소 사나게스트하우스 메스티아도 역시 우쉬굴리 하고 마찬가지로 숙소 예약을 하지 않고 이곳저곳 둘러본 뒤 예약을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메스티아 버스 정류장 근처에서 조금 걸어 골목길로 들어간 뒤 제일 끝에 있는 2층짜리 건물 사나게스트하우스 트와이스 사나 하고 아무런 관계는 없는 곳이지만 왠지 이름 때문에 가보고 싶은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사나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간 뒤 방이 있는지 물어보니 먼저 온 같은 버스를 타고 우쉬굴리에서 메스티아로 온 사람들도 볼 수가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먼저와 방을 구경을 하고 있었다. 2인실 방과 3인실 방이 있는데 2명인데 2인실 방을 사용을 하겠다고 하여 나보고 3인실 방 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해줘 혼자 3인실 방에 묵..

조지아 여행 - 우쉬굴리(Ushguli) 추천숙소

조지아 여행 - 우쉬굴리(Ushguli) 추천숙소 조지아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을 뽑으라고 한다면 우쉬굴리(Ushguli) 유럽 최고 높은 곳에 위치한 도시 그 타이틀에 맞게 오는 것도 힘이 들고 하여 자연 그대로를 간직을 하여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내가 메스티아에서 우쉬굴리로 들어가는 길은 한참 공사중이었다. 아마 내가 몇 년 뒤에 다시 간다고 하면 내가 느낀 느낌은 얻지 못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게 되었으며, 요즘 우리나라도 외국을 다니다 보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숨겨진 여행지였다가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 변하는걸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다. 우쉬굴리를 맨 처음 도착을 하였을 때 그곳에서 나오는 한국사람을 봤었는데 자기가 잔 숙소는 불편하여 며칠 더 있다가 가려고 하였지만 하루만 ..

스위스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에 있는 산장 플루알프(fluhalp)

스위스에서의 특별한 하룻밤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에 있는 산장 플루알프(fluhalp) 스위스 여행 중 가장 특별한 하룻밤을 묵은 곳은 플루알프(fluhalp)입니다. 이 곳은 체르마트 5대 호수 하이킹 코스 중 제일 위에 있는 호수인 슈텔리(Stellisee)호수에서 걸어서 조금 더 올라가면 산장이 있습니다. 맨 처음 체르마트를 왔을 때인 2012년 저기에 앉자 맥주를 한잔 마셨는데 여기에서 하룻밤을 묵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묵게 된 곳입니다. 멀리 한국에서 왔으니까 특별하게 마테호른이 보이는 방으로 준비를 했다고 이야기를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한 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창문은 그림을 그린것과 같은 모습도 보이고 방에는 딱 침대 2개 그리고 전기코..

유럽 여행 및 다른 해외 여행시 숙소 종류

유럽 여행 및 다른 해외여행 시 항공권 다음으로 알아야 내용이면서 예약을 하는 것은 숙소입니다. 잠자리가 편해야 그다음 날도 편해서 혼자 여행 시나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할 시 중요하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일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여행을 떠난다고 해도 길게 가지 못하여서 국내에서 웬만하면 잡고 가는 스타일로 바뀌게 되었는데 학교를 다닐 때 그리고 회사를 그만두고 퇴사를 한 다음에 여행을 할 때는 맨 처음 도착을 하는 도시만 예약을 하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예약을 하는 스티일입니다. 서론이 너무나 길었는데 유럽 여행 및 다른 해외여행을 할 때 숙소의 종류 및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숙소의 종류는 게스트하우스, 유스호스텔, 한인민박, 아파트먼트..

혼자 여행을 할 때 숙소를 고르는 방법

지금까지 여행을 하면서 다른 것보다 숙소가 제일 걱정이 됩니다. 여행 준비를 할 때 무슨 숙소일까 궁금하기도 하면서 혼자 여행을 할 때 제일 중요한 평상시에도 중요한 안전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크게 생각이 됩니다. 제가 숙소를 예약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답은 아니고 그냥 읽어보시고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숙소의 종류는 저렴하게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사용을 하는 호스텔에서부터, 현지인의 집을 전체를 빌리거나 방을 하나 빌리는 에어비앤비, 현지인들에 집 소파 하나를 빌려주는 카우치서핑, 호텔 등 많은 종류의 숙소가 있습니다. 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위험한 곳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여서 잠을 잘 때 방해를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1.평점이 높은 숙소를 이용을..

여행팁/여행준비 2017.08.09 (2)

마카오 여행 - 리오호텔(Rio Hotel)숙박리뷰

마카오에서 묵은 리오호텔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30분에 한대씩 있는 셔틀버스를 타고 리오호텔로 같습니다.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부터인데 한시 조금 넘어 도착을 하여서 짐만 보관을 하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였는데 체크인을 해준다고 하여서 하였습니다. 디파짓으로 무려 홍콩달러 1000달러인데 카드결제를 하고 금연방으로 달라고 하였습니다. 15층 제일 끝에 있는 방으로 지금까지 여행 중에 묵었던 던 숙소 중에서 가장 큰 숙소로 혼자서 있기 아깝다고 처음으로 생각을 하게 된 숙소입니다. 화장실에는 욕조까지 있어서 밤에 저기에 들어가서 맥주를 한 잔 마셨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샤워실 그리고 체크인을 하면 쿠폰을 주는데 에그타르트 쿠폰 하고 몇 개를 주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에는 밖에 한참..

몽트뢰숙소리뷰(Golf Hotel René Capt) - 골프호텔

몽트뢰에서 2박 3일을 묵었던 골프호텔 몽트뢰는 제네바로 아웃을 하기 위해 있던 곳으로써 숙소에서 베란다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건 레만 호수가 시원한 경치가 확 보입니다. 키는 엄청나게 큰 놈으로 딱 줍니다. 몽트뢰역에서 밑으로 내려온 다음에 버스를 타고 걸어서 10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 거리입니다. 버스는 시옹성을 가는 버스를 탑승을 하시면 됩니다. 골프호텔의 입구의 모습 방안에 침구류 등은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찍은 거 같은데 왜 없는지 참... 베란다에 앉아서 커피를 한잔 마시면 딱 좋은 분위기입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시원하게 보이는 호수 가격은 2 틀에 381프랑 조식 포함이며 지하로 내려가면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 커피는 지금까지 먹었던 커피 중에서는 제일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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