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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배낭여행 11

스위스 여행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여행 까이에 초콜릿 공장 여행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여행 까이에 초콜릿 공장 여행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여행인 까이에 초콜릿 공장 투어 스위스 까이에 초콜릿 공장 투어 (네슬레 초콜릿 공장)은 몽트뢰에서 한시적으로 운영을 하는 초콜릿 열차를 예약을 한 다음에 시작을 하려고 하였으나 예약을 해야 되는 구간인데 티켓을 너무나 늦게 알아보는 바람에 다 매진이 되어서 초콜릿 기차는 타지 못하고 일반 기차를 타고 가는 코스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초코릿 열차는 스위스패스가 있어도 예약을 해야 되며 유료입니다. 체르마트에서 내려오고 날씨가 흐렸는데 결국 주룩주룩 내리던 비 아침 출발을 할 때 숙소인 시옹에서부터 날씨가 좋지도 않았는데 아침 7시 기차를 타고 간다고 늦잠을 자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밖을 나가니 왠지 비가 내릴 거 같았는데 ..

스위스 여행 3일차 - 야경을 바라본 루체른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월드컵 박물관 → 루체른 3일차 : 루체른 → 필라투스 → 루체른 필라투스 산에서 하이킹을 하다가 루체른에 도착을 하니 저녁을 먹을 시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곳들이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 지나 시간제한이 없는 곳만 다니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 간 곳은 빈사의 사자상 빈사의 사자상은 프랑스혁명 당시 루이 16세를 위해 희생이 되었던 스위스 용병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사자상입니다. 당시 루이 16세를 호의를 하던 사람들은 혁명 당시 다 도망을 가고 스위스의 용병들만 도망을 가지 않고 타국의 왕을 지켰다고 합니다. 스위스는 지금 현재하고 틀리게 해외로 용병을 파견을 하여서 돈을 벌었으며, 프랑스혁명 당시 도망을 가면 후손들에서 피해를 갈 수가 있어서 루이..

스위스 여행 3일 - 악마의산이라 불리는 필라투스 하이킹

1일차 : 인천국제공항 → 스위스 바젤국제공항 → 아펜첼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월드컵 박물관 → 루체른 3일차 : 루체른 → 필라투스 → 루체른 스위스 여행 3일날 어디를 갈까 제일 고민을 하게 했던 날입니다. 갈 곳은 많은데 시간은 없어서 루체른에서 스위스패스로 스위스패스로 무료로 갈 수 있는 곳인 알프스 산에 여왕인 리기산 악마의산 필라투스 그리고 50프로 할인을 받아 갈 수 있는 곳인 티틀리스까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되었지만 이번에 선택을 한 곳은 2017년 부터 스위스패스가 있으면 무료로 된 곳인 악마의 산이라 불리는 곳인 필라투스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필라투스는 루체른에서 버스를 타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 루체른에서 유람선을 타고 간 다음에 푸니쿨라를 타고 이동을 하는 ..

스위스여행 2일차 - 짧지만 굵게 스위스 중에 가장 스위스인 아펜첼

스위스에서 가장 스위스 답다는 아펜첼 그곳에서 스위스 여행에 첫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행만 오면 평상시에 하려고 해도 못하는 것들을 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스위스에서 첫날 알람이 없는 가운데 새벽 5시에 기분 좋게 일어나 창문을 열어 상퀘한 바람을 맞이하면서 밖을 보니 몇몇 상점들은 영업을 준비를 하는지 불이 들어온 곳들도 있고 빵 굽는 냄새가 온 마을에 진동도 하고 어제저녁도 먹지도 못하고 왠지 모르게 지금 구경을 하지 않으면 아펜첼을 못 보고 갈 거 같은 불길한 기분이 들어서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산책을 하러 출발을 하였습니다. 평상시 집에 있으면 5시는 잠을 자는 시간인데 숙소에서 바라보는 아펜첼은 조금만 있으면 해가 떠오를 거처럼 보이기도 하고 숙소가 바로 강 옆에 있어..

스위스여행시 코인락카 사용법

항상 배낭여행을 할 때 제일 문제인 건 바로 짐 없으면 이동이나 할 때는 편한데 없으면 안 되고 구경을할 때는 또 무거우니 들고 다니면서 구경을 하기도 힘이들고 처음 도착을 하여서 바로 숙소로 가지 않고 구경을 할 때나 이동 중 당일치기로 구경을 할 때는 어쩔 수 없이 짐이제일 문제인데 처음에는 제일 당황을 하는 건 바로 짐을 어떻게 할까 하는 것인데 공항 → 근처 구경 → 공항 → 시내이면 공항에 짐 보관장소에서 보관을 하는 것이 제일 편하고 공항 → 구경 → 시내이면 코인 락카를 이용을 하시는 것이 제일 편합니다. 코인 락카는 각 열차 역이나 근처에 큰 건물에는 여행 중에는 거의다 있습니다. 이거는 스위스로 예를 든 것이기 때문에 스위스로 설명을하겠습니다. 스위스는 각 기차역마다 코인 락카가 있어서 ..

브베에서 제네바국제공항까지

시옹성을 떠나 숙소에 잠시 맡긴 짐을 가져온 뒤 트램을타고 간 곳은 찰리 채플린이 생애 마지막을 보낸 도시인 브베로 향합니다. 시옹성에서 볼 때부터 조금씩 눈이 내리기 시작을 하였는데 브베를 가니 눈이 내리다가 오다가 계속 그러니 더 힘들고 캐리어를 끌고 다니면서 젖은 인도를 다니려고 하니 잘 밀리지도 않고 해서 억지로 끌고 다면서 호수로 천천히걸어가 봅니다. 호수에 딱 도착을 하였는데 비린내가 확 올라오는데 여기 있는 백조들 냄새가 먹을 거 달라고 따라오는데 지금 가진 거는 아무것도 없어서 안 주니 오지도 않고 보지도 않고 지들 할 일만 하고 있는 백조들과 다른 작은 새들 호수에 있는 장식품 여기 반대편에는 유명한 포크와 찰리 채플린의 동상이 있지만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거기까지 가는 건 포기 이 길로..

몽트뢰숙소리뷰(Golf Hotel René Capt) - 골프호텔

몽트뢰에서 2박 3일을 묵었던 골프호텔 몽트뢰는 제네바로 아웃을 하기 위해 있던 곳으로써 숙소에서 베란다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건 레만 호수가 시원한 경치가 확 보입니다. 키는 엄청나게 큰 놈으로 딱 줍니다. 몽트뢰역에서 밑으로 내려온 다음에 버스를 타고 걸어서 10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 거리입니다. 버스는 시옹성을 가는 버스를 탑승을 하시면 됩니다. 골프호텔의 입구의 모습 방안에 침구류 등은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찍은 거 같은데 왜 없는지 참... 베란다에 앉아서 커피를 한잔 마시면 딱 좋은 분위기입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시원하게 보이는 호수 가격은 2 틀에 381프랑 조식 포함이며 지하로 내려가면조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 커피는 지금까지 먹었던 커피 중에서는 제일 맛이..

몽트뢰에서 아침 산책을

아침 5시인가 6시에 일어나서 며칠 운동을 하지 못하여서온 몸이 뻐근하고 해서 몽트뢰에 있는 레만호수를 한 바퀴 산책을 해보러 갑니다. 일어나자마자 샤워도 안 하고 그냥 옷이나 입고 모자 한 개 쓰고 밖에를 구경을 가는데 새벽이라서 그런지 아무도 없는 레만호수 산책을 하게되었습니다. 몽트뢰를 가장 아름답게 보는 방법은 배를 타고 몽트뢰로 들어오는 것이 가장 아름답게 보는 장소라고 하는데 유람선을 또 타지 못하여서 보지를 못한 것이 너무나 아쉬움이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이렇게 구름이 많이 없었던 거 같았는데 일기예보를 보니까 오늘 눈이 온다고 하여서 설마 오면 안 되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오전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눈이 그냥 쏟아지는데 그만 내릴 생각을 하지않고 계속 그냥 하늘에서 구멍이 ..

올림픽의 도시 스위스 로잔에서 올림픽공원

베른에서 다시 기차를 타고 로잔으로 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그뤼예르로 가서 치즈공장에서 만드는 것을 보고 기차를 타고 조금 간 다음에 까이에 공장으로 가서 초콜릿을 만드는 것을 보려고 하였는데 기차 시간이 다 꼬여버려서 그렇게 하지 못하여 다시 로잔으로 와서 아까 전에 받은 지도를 보고 어디를 갈까 생각을 하다가 간 곳은 올림픽 박물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로잔에 왜 올림픽 공원이 있나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걸로 알고 있는데 스위스 로잔에는 IOC가 위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박물관을 간 것도 조금 늦은 시간이라서 문을 열었을지 아니면 닫았을지도 정확히 몰라서 도착을 하였을 때도 걱정을 하여서 간 것도 사실입니다.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려고 발 밑을 보는데 왠 육상트랙이 있길래 봤더니 400MM ..

기차를 타고 체르마트에서 시옹까지

숙소에서도 한눈에 볼 수가 있는 마터호른의 모습 위에 누가 올라가는지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로 하늘은 정말로 깨끗해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체르마트를 떠나는 날이라서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숙소에서도 한눈에 볼 수가 있는 마터호른의 모습 위에 누가 올라가는지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로 하늘은 정말로 깨끗해 보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체르마트를 떠나는 날이라서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떠나가지 말라고 그러는지 마터호른은그 모습은 웅장하게만 잘 보여주는 것만 같습니다. 어플로 날씨를 봤을 때 우리가 출발 한 다음날부터 날씨는 좋지가 않고 바람이 많이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날씨운은 정말로 좋았던 것만 같습니다. 빵 냄새가 너무나 먹고 싶게 만들어서 여기에서 빵을 사 먹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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