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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96

스위스 여행 3일차 - 루체른 맛집 카라벨 레스토랑(Restaurant Caravelle)

빈사의 사자상 바로 옆에 있는 카라벨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http:// 빈사의 사 자상 옆에 식당이 너무나 많이 있어서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식당에 바로 옆에 사진을 보니까 너무나 맛있어 보이는 음식 맨 처음에 들어가면 당연하 시켜야 하는 맥주 한 잔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음식을 기다립니다. 파스타 하고 돼지고기 소스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비벼 먹으면 맛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고기를 잘라서 한 점 먹는데 입에서 녹는 고기 필라투스에서 힘들게 하이킹을 해서 그런가 먹는 건 다 입에서 다 녹아서 사라지는 맛 시원한 맥주하고 같이 마시니 더욱더 맛있었던 거 같습니다.

스위스 여행 3일차 - 야경을 바라본 루체른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월드컵 박물관 → 루체른 3일차 : 루체른 → 필라투스 → 루체른 필라투스 산에서 하이킹을 하다가 루체른에 도착을 하니 저녁을 먹을 시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곳들이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 지나 시간제한이 없는 곳만 다니게 되었습니다. 맨 처음 간 곳은 빈사의 사자상 빈사의 사자상은 프랑스혁명 당시 루이 16세를 위해 희생이 되었던 스위스 용병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사자상입니다. 당시 루이 16세를 호의를 하던 사람들은 혁명 당시 다 도망을 가고 스위스의 용병들만 도망을 가지 않고 타국의 왕을 지켰다고 합니다. 스위스는 지금 현재하고 틀리게 해외로 용병을 파견을 하여서 돈을 벌었으며, 프랑스혁명 당시 도망을 가면 후손들에서 피해를 갈 수가 있어서 루이..

스위스 여행 3일 - 악마의산이라 불리는 필라투스 하이킹

1일차 : 인천국제공항 → 스위스 바젤국제공항 → 아펜첼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월드컵 박물관 → 루체른 3일차 : 루체른 → 필라투스 → 루체른 스위스 여행 3일날 어디를 갈까 제일 고민을 하게 했던 날입니다. 갈 곳은 많은데 시간은 없어서 루체른에서 스위스패스로 스위스패스로 무료로 갈 수 있는 곳인 알프스 산에 여왕인 리기산 악마의산 필라투스 그리고 50프로 할인을 받아 갈 수 있는 곳인 티틀리스까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되었지만 이번에 선택을 한 곳은 2017년 부터 스위스패스가 있으면 무료로 된 곳인 악마의 산이라 불리는 곳인 필라투스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필라투스는 루체른에서 버스를 타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 루체른에서 유람선을 타고 간 다음에 푸니쿨라를 타고 이동을 하는 ..

스위스 여행 3일차 - 상퀘한 아침 루체른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월드컵 박물관 → 루체른 3일차 : 루체른 → 필라투스 → 루체른 저렴한 가격 때문에 루체른에서 조금 멀리 있는 곳으로 숙소를 잡아서 그런가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고 루체른으로 향해갔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와서 보는 루체른 역 기차 시간이 디지털로 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천천히 변화되는 것이 느껴지게 됩니다. 여행을 올 때 기차 플랫폼에서 나는 아날로그 소리가 그렇게 좋았는데 말이죠. 루체른 역 바로 앞에 있는 루체른 호수 저 멀리 하지만 가까이에 있는 호프 성당 시원한 호수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알프스의 여왕인 리기산까지도 필라투스까지 배를 타고 가려고 하다가 시간을 잘 못 확인을 해서 타지 못한 유람선 루체른에 명소인 카펠교 오랜만에 와서 봤는데 바뀌지 않..

스위스 숙소 - 아펜첼 (Hotel Adler)

기간 : 2017년 8월 25일 ~ 2017년 8월 26일 숙박비 : 110프랑 조식 : 포함 평점 : ★★★☆ 아펜첼 역에서 출발을 하여 구글 지도로는 5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시내까지는 걸어서 5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위스 마트인 쿡은 걸어서 15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방은 1인실을 빌렸는데 침대 한 개 하고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는 화장실 오랜만에 스펀지 침대에서 잠을 자서 그런가 허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화장실인데 침실 하고 자는 곳 하고 문이 없어서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먹은 조식 차 종류는 많이 있는데 빵은 다른 곳과 틀리게 별로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스위스 여행 2일차 - 축구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취리히 피파 세계축구박물관

1일차 : 인천국제공항 → 스위스 바젤국제공항 → 아펜첼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 세계축구 박물관 → 루체른 스위스 여행 중 처음으로 가본 취리히 취리히에 간 이유는 피파 세계축구 박물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하여서 이번 여행을 하면서 기대를 많이 하였으며, 끝나는 시간은 7시인데 입장 마감시간은 저녁 6시까지라 그 시간에 도착을 할 수 없으면 다음날 가려고 한 곳 코스를 지우고 다시 와야 된다는 생각을 하였던 곳인데 오전에 에벤알프하이킹을 빠르게 내려와서 다행히 입장마감시간 전인 5시 30분에 도착을 하여서 들어갔습니다. Zurich Enge역에 도착을 한 다음에 가지고 있던 캐리어를 락카에 보관을 하고 밖으로 나와서 한 눈에 보이는 피파세계축구박물관 스위스 패스가 된..

스위스여행 2일차 -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 에벤알프(ebenalp) 애셔산장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월드컵 박물관 → 루체른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이라는 에벤알프하고 영국 BBC에서 선정 한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곳인 애셔산장을 다녀왔습니다. 전날 아펜첼에서 하루밤 묵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에벤알프를 오르기 위해서는 아펜첼역에서 30분마다 한 대씩 있는 바써라우엔(Wasserausen)역을 향해 달려가는 풍경 자체가 아침부터 느낀 스위스중에 가장 스위스 다운 마을이라는 것을 쉽게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가는 곳곳마다 넓은 초원에 스위스에 전통가옥들 수많은 소 그리고 거기에서 울리는 종소리까지 기차 밖 풍경을 보고 있다 보니 종점까지 도착을 하였습니다. 기차 종점인 바써라우엔(Wasserausen)역에서 내려 에벤알프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타러 갔습..

스위스여행 2일차 - 짧지만 굵게 스위스 중에 가장 스위스인 아펜첼

스위스에서 가장 스위스 답다는 아펜첼 그곳에서 스위스 여행에 첫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행만 오면 평상시에 하려고 해도 못하는 것들을 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스위스에서 첫날 알람이 없는 가운데 새벽 5시에 기분 좋게 일어나 창문을 열어 상퀘한 바람을 맞이하면서 밖을 보니 몇몇 상점들은 영업을 준비를 하는지 불이 들어온 곳들도 있고 빵 굽는 냄새가 온 마을에 진동도 하고 어제저녁도 먹지도 못하고 왠지 모르게 지금 구경을 하지 않으면 아펜첼을 못 보고 갈 거 같은 불길한 기분이 들어서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산책을 하러 출발을 하였습니다. 평상시 집에 있으면 5시는 잠을 자는 시간인데 숙소에서 바라보는 아펜첼은 조금만 있으면 해가 떠오를 거처럼 보이기도 하고 숙소가 바로 강 옆에 있어..

스위스여행 1일차 - 인천국제공항에서 스위스 아펜첼까지

1일차 : 인천국제공항 → 스위스 바젤공항 → 아펜첼 8월 25일 금요일 8월 말 비수기라 생각을 하여서 원래 계획은 2시간 30분 전에 공항에 도착을 해서 수속을 빨리 끝내고 처음으로 만든 PP카드를 사용을 해서 라운지에 들어가 밥을 먹고 휴식을 취한 다음에 비행기를 타는 것으로 스위스 여행 계획을 잡았지만 티켓을 바꾸고 짐을 보내고 하는데만 시간을 다 보내서 요즘은 비수기가 없구나 생각을 하면서 라운지에 들어가서 밥을 먹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도 없고 바로 앞에 있는 커피집에서 비싼 샌드위치를 한 개를 먹으면서 비행기를 탑승을 하러 게이트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비행기 게이트 앞에서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업무 전화를 조금 하다 보니 파이너 콜이 울리게 되어서 급히 부랴부랴 비행기에 탑승을 하였습니다. 넓은..

8박 9일 특별한 스위스 여행 프롤로그

스위스 여행 프롤로그 이번 스위스 여행은 정말 특별한 스위스 여행이었습니다. 아시는 분이 스위스에 여름휴가로 다녀 온다고 일정 좀 봐달라고 하던 중 막히는 곳이 있어서 스위스 관광청 홈페이지 및 블로그 페이스북을 보다가 바젤 첫 취항 항공권 이벤트를 하여서 그때 작성을 한 스위스 일정은 처음 가보는 코스로 가려고 하였지만 못 가본 곳 그리고 정말 또 가보고 싶은 곳 이렇게 일정을 짜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잊고 있다가 페이스북을 보니 붙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여행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녀온 스위스 맨 처음 스위스 바젤에 도착을 한 다음에 기차를 타고 3시간을 달려간 곳은 아펜젤입니다. 바젤에서 취리히 취리히에서 상트갈렌 상트갈렌에서 아펜젤 이렇게 총 2번에 환승을 거쳐서 아펜젤로 향하는 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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