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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첼 3

스위스 숙소 - 아펜첼 (Hotel Adler)

기간 : 2017년 8월 25일 ~ 2017년 8월 26일 숙박비 : 110프랑 조식 : 포함 평점 : ★★★☆ 아펜첼 역에서 출발을 하여 구글 지도로는 5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시내까지는 걸어서 5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위스 마트인 쿡은 걸어서 15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방은 1인실을 빌렸는데 침대 한 개 하고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는 화장실 오랜만에 스펀지 침대에서 잠을 자서 그런가 허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화장실인데 침실 하고 자는 곳 하고 문이 없어서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먹은 조식 차 종류는 많이 있는데 빵은 다른 곳과 틀리게 별로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스위스여행 2일차 - 짧지만 굵게 스위스 중에 가장 스위스인 아펜첼

스위스에서 가장 스위스 답다는 아펜첼 그곳에서 스위스 여행에 첫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여행만 오면 평상시에 하려고 해도 못하는 것들을 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스위스에서 첫날 알람이 없는 가운데 새벽 5시에 기분 좋게 일어나 창문을 열어 상퀘한 바람을 맞이하면서 밖을 보니 몇몇 상점들은 영업을 준비를 하는지 불이 들어온 곳들도 있고 빵 굽는 냄새가 온 마을에 진동도 하고 어제저녁도 먹지도 못하고 왠지 모르게 지금 구경을 하지 않으면 아펜첼을 못 보고 갈 거 같은 불길한 기분이 들어서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산책을 하러 출발을 하였습니다. 평상시 집에 있으면 5시는 잠을 자는 시간인데 숙소에서 바라보는 아펜첼은 조금만 있으면 해가 떠오를 거처럼 보이기도 하고 숙소가 바로 강 옆에 있어..

스위스여행 1일차 - 인천국제공항에서 스위스 아펜첼까지

1일차 : 인천국제공항 → 스위스 바젤공항 → 아펜첼 8월 25일 금요일 8월 말 비수기라 생각을 하여서 원래 계획은 2시간 30분 전에 공항에 도착을 해서 수속을 빨리 끝내고 처음으로 만든 PP카드를 사용을 해서 라운지에 들어가 밥을 먹고 휴식을 취한 다음에 비행기를 타는 것으로 스위스 여행 계획을 잡았지만 티켓을 바꾸고 짐을 보내고 하는데만 시간을 다 보내서 요즘은 비수기가 없구나 생각을 하면서 라운지에 들어가서 밥을 먹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도 없고 바로 앞에 있는 커피집에서 비싼 샌드위치를 한 개를 먹으면서 비행기를 탑승을 하러 게이트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비행기 게이트 앞에서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업무 전화를 조금 하다 보니 파이너 콜이 울리게 되어서 급히 부랴부랴 비행기에 탑승을 하였습니다.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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