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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8

사진을 보고 간 곳 조지아 무츠헤타

조지아의 옛 수도 무츠헤타 현재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버스나 택시를 타고 갈 수 있는 곳이다. 터미널 TO 터미널 개념이 아니라 중간에 내리고 싶은 곳에서 내릴 수 있는데 안내방송 일체 없이 무츠헤타에 도착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내리게 되었다. 므츠헤타를 오면서 가장 오고 싶었던 곳 즈바리수도원이 제일 큰 목적이었다. 걸어가는 방법도 모르고 택시를 타고 가는 방법만 알고 있는 나는 므츠헤타에서 택시를 타고 가게 되었다. 나하고 먼저 택시를 타고 있던 러시아 여자애 한 명 택시기사 하고 러시아 애 하고 둘이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그냥 멍하니 있었다. 설마 둘이 나를 납치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였지만 구글 지도를 보고 있을 때 내가 가고 ..

포토에세이 2021.06.03

현명한 사랑을 위한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 색과 체 에세이

현명한 사랑을 위한 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거의 모든 연인은 성격차이 때문에 헤어진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는 사실 상대방의 성격 같은 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가지는 호감과 관심으로 인한 어떤 모습이든 좋게만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누구라도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언제 간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이상형을 만날 확률은 정말 희박하지만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 될 확률은 100%에 가깝다는 말을요 그때 깨달았죠 이상형은 차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구나 나도, 상대방도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을 확인시켜주기 위해 늘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마음이 식고, 표현할 사랑조차 남지 않게 된 관계과 과연 의미가 있을까. 그렇기에 늘 우리의 사랑은 여전..

독서노트 2021.03.18

행복이라는 단어를 가르쳐 준 조지아 우쉬굴리

조지아 우쉬굴리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오랜만에 많이 돌아다니면서 숙소를 잡았다. 버스를 내린 다음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흥정을 하고 숙소를 한 번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 지도에서 마을 제일 끝에 있는 숙소까지 가보게 되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화장실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다시 캐리어를 들고 내려갈 생각을 하였다가 힘들어서 하룻밤을 묵게 된 곳이다. 이 곳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을 받았다. 여행을 다니면서 현지인들하고 집에 초대를 받은 건 몇 번 있었지만 항상 대중교통 시간 때문에 차가 끊어지면 갈 수 없어서 항상 아쉽게 가지 못하는 경우가 몇 번이나 있었다. 이번에는 저녁을 몇 시에 먹을지 물어봐서 혼자 사색에 빠져서 신선한 바람과 함께 이쁜 자연과 더불어 저녁을 먹을 생..

힐링 에세이 -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힐링 에세이 -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오랜만에 받은 책선물 책선물은 항상 좋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서운함을 애기하는 것은 기분 나쁜 것을 표출하고 다투기 원해서가 아니라 내가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달라는 뜻이 아닐까 싶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서운함을 애기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거절해도 된다. 부탁을 들어준다고 착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스스로 힘들게 몰아세울 필요 없다. 좀 편하게 살자. 나다운 생활을 이어가면서 나의 시간도 찾아가면서 나의 삶을 지키면서 그렇게 살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내가 즐길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것 남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 그리고 나라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한다는 것 '나..

독서노트 2021.02.19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조지아 주타 하이킹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조지아 주타 하이킹 조지아 카즈베기에서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곳은 크게 2곳으로 잡을 수 있다. 호텔 로비에서도 지도가 있고 시내에도 인포메이션에서 안내를 해 주는 코스 트루소밸리 그리고 주타 트루소밸리는 러시아 국경까지 걸어가는 코스 6시간 이상이 소요가 되고 주타 하이킹 4시간 정도가 소요가 된다고 지도에 표시가 되어 있다. 호텔 로비에는 차비가 2배에서 3배 정도 가격이 비싸서 인포메이션으로 가서 당일 버스 예약을 하려고 하였지만 오전에 다 마감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택시를 타러 가는 길 여기에 택시들은 치가 떨린다. 근처에만 걸어가면 호객행위 어디에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이야기를 하면 옆으로 친한 척을 하면서 저렴하게 해 준다고 하고 자기 택시를 타고 가자고 이야기를 ..

포토에세이 2021.01.25

조지아 카즈베기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곳

그리스 로마신화가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곳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티탄족 신 프로메테우스 인간과 함께 동물을 만든 신이며 제우스가 빼앗은 불을 헤파이스토스의 대장간에서 불을 훔쳐 인간들에게 건네주지만 그것이 걸려 제우스는 크라토스를 시켜 프로메테우스 저 산 어딘가에 묶어 죽지 않을 만큼 매일 독수리가 간을 쪼는 형벌을 받게 되는 장소 카즈벡 산 그로부터 3천 년 뒤 헤라클레스가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쪼아 먹는 독수리를 처치하고 사슬을 풀어준다. 그리스 로마신화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있는 곳 코카서스 산맥이 험준해서 그 뒤에 아무것도 없는 줄만 알았던 세상의 끝 신화 속에 인물이지만 제우스가 불을 빼았을 때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준 걸 어떻게 생각을 할까 제우스에 말처럼 인간에서 불을 ..

포토에세이 2021.01.18

여행 중 만난 지구온난화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여행 중 만난 지구온난화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여행을 하면서 본 지구온난화 여행을 하면서 같은 장소를 5년 전에 가본 동일한 장소 시원하고 깨끗한 공기 세계 3대 명봉인 마터호른을 볼 수 있는 체르마트를 여행을 하는 곳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다. 역에서 도착을 하자마자 고르너그라트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러 가는 길은 바로 앞에 위치를 하고 있지만 숙소를 체크인을 한 후 마지막 전 기차를 타기 위해 뜀뛰기를 한 뒤 기차를 돌린 뒤 보이는 풍경 기차 안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어릴 적 파라마운트 영화의 첫 장면을 보면 나오는 마터호른을 항상 떠오르게 된다. 전망대를 도착을 해서 보이는 마터흐른을 바라보는 풍경 고르너그라트 전망대는 이번 스위스를 다녀와서 내가 여행 중 처음으로 환경 문제 지구 온난화가 심..

포토에세이 2020.08.29

1.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하지만 약탈을 한 유물만 있는 영국박물관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영국 여왕, 빨간 제복을 입은 근위병, 세계에서 제일 먼저 개통을 한 지하철, 아서 코난 도일에 명작 추리소설 아직까지 베스트셀러인 셜록홈스 등등 나열을 하면 할수록 많은 것들이 있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건 역사이다. 그래서 맨 처음 2008년 유럽 배낭여행을 준비를 하였을 때부터 런던 영국 박물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로마 바티칸 박물관은 필수로 꼭 가야 할 곳으로 정하였으며 맨 처음 런던에 도착을 하여 간 곳도 영국 박물관이었다. "내가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영국 박물관" 많이 알면 알수록 많이 보이고 모르면 그냥 돌덩이 혹은 그냥 나무 내가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사용을 했던 집이나 그림들 학교를 다닐 때 그렇게 하라고 해도 하지 않았던 공부를 하면서 여행을 준비..

포토에세이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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