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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여행 36

와인처럼 달콤한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

조지아 여행을 하면서 조지아 수도를 구경을 한 건 하루 정도이다. 하루의 시간도 안 할 수 있었지만 다음날 새벽 1시에 비행기를 타야 되기 때문에 무리를 하지 않고 하루는 조지아 수도인 트빌리시를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가장 먼저 간 곳 그곳은 벼룩시장이다. 벼룩시장에는 없는 물건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보는 LP판 특이한 그림하고 타일 각종 먹을거리 등 취미로 사진을 찍는데 처음으로 보는 카메라가 많이 있었다. 여행을 하면서 벼룩시장을 다니는데 소장용으로 한 개씩 가지고 싶었던 카메라인데 보전상태가 안 좋아서 집 장식용으로 사용을 하기 안 좋은 것들이 많아서 구입을 하지 않고 보고 돌아가며 과거의 영광의 흔적이 보인다. 소련의 훈장 지금은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는 훈장 과거의 영광을 팔고..

포토에세이 2021.07.25 (1)

사진을 보고 간 곳 조지아 무츠헤타

조지아의 옛 수도 무츠헤타 현재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버스나 택시를 타고 갈 수 있는 곳이다. 터미널 TO 터미널 개념이 아니라 중간에 내리고 싶은 곳에서 내릴 수 있는데 안내방송 일체 없이 무츠헤타에 도착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내리게 되었다. 므츠헤타를 오면서 가장 오고 싶었던 곳 즈바리수도원이 제일 큰 목적이었다. 걸어가는 방법도 모르고 택시를 타고 가는 방법만 알고 있는 나는 므츠헤타에서 택시를 타고 가게 되었다. 나하고 먼저 택시를 타고 있던 러시아 여자애 한 명 택시기사 하고 러시아 애 하고 둘이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그냥 멍하니 있었다. 설마 둘이 나를 납치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였지만 구글 지도를 보고 있을 때 내가 가고 ..

포토에세이 2021.06.03

조지아 - 죽음의 코룰디호수 트레킹

여행을 하다 보면 아침 일찍 일출 전에 일어나 그날 날씨를 보고 또 잠이 자고 일어날 때도 혹은 밖을 나가 일출을 보고 올 때도 있다 조지아 메스티아에서도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창문을 열어서 보니 밤새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을 한 것이 멈추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었다. 이때 선택을 할 수 있는 건 몇 가지 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일정으로 움직일 지 아니면 며칠 동안 못 잔 잠을 푹 자고 비를 보면서 멍을 해야 할지 조금만 더 자고 아침에 일어나 일단 아침을 해결을 하기 위해 우비를 챙기고 밖으로 나간다. 비가 오락가락 조지아 메스티아에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는데 한 곳은 케이블 카 점검 중 멍하니 카페에 앉아서 책을 볼 지 혹은 코룰디 호수는 모험을 선택을 해야 한다. 하늘에 구름이 ..

포토에세이 2021.05.17

행복이라는 단어를 가르쳐 준 조지아 우쉬굴리

조지아 우쉬굴리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오랜만에 많이 돌아다니면서 숙소를 잡았다. 버스를 내린 다음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흥정을 하고 숙소를 한 번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 지도에서 마을 제일 끝에 있는 숙소까지 가보게 되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화장실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다시 캐리어를 들고 내려갈 생각을 하였다가 힘들어서 하룻밤을 묵게 된 곳이다. 이 곳 우쉬굴리에서 하룻밤은 평생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을 받았다. 여행을 다니면서 현지인들하고 집에 초대를 받은 건 몇 번 있었지만 항상 대중교통 시간 때문에 차가 끊어지면 갈 수 없어서 항상 아쉽게 가지 못하는 경우가 몇 번이나 있었다. 이번에는 저녁을 몇 시에 먹을지 물어봐서 혼자 사색에 빠져서 신선한 바람과 함께 이쁜 자연과 더불어 저녁을 먹을 생..

순수한 자연들만 있는 길 조지아 우쉬굴리

하늘 아래 첫 도시 우쉬굴리에 도착을 하고 제일 기대를 했던 곳 슈카라빙하 (Shkhara glacier) 트레킹을 좋아하기도 하고 해서 숙소에서 휴식을 하지 않고 바로 출발을 하였다. 화창한 가을 날씨 걷기 좋은 날 아무런 생각 없이 걸어갈 생각만 하게 되었다. 이때 트레킹을 쉽게 생각을 하기도 한 것도 있지만 주타 하이킹을 하면서 몸이 힘들었던 걸 기억을 해서 최대한 가볍게 물 500 한 병만 들고 다녀왔는데 많은 후회를 하였다. 표지판도 설명도 없는 길 저 멀리 사람들이 한 명 두 명 돌아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보고 걸어가면 되는 곳 혼자서 산에서 살랑살랑 부는 바람소리 옆에서는 빙하가 녹아서 내려가는 물소리 가끔 가다가 동네 멍멍이들이 나를 안전하게 길이 아닌 곳으로 가면 안내를 해 주..

포토에세이 2021.02.01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조지아 주타 하이킹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조지아 주타 하이킹 조지아 카즈베기에서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곳은 크게 2곳으로 잡을 수 있다. 호텔 로비에서도 지도가 있고 시내에도 인포메이션에서 안내를 해 주는 코스 트루소밸리 그리고 주타 트루소밸리는 러시아 국경까지 걸어가는 코스 6시간 이상이 소요가 되고 주타 하이킹 4시간 정도가 소요가 된다고 지도에 표시가 되어 있다. 호텔 로비에는 차비가 2배에서 3배 정도 가격이 비싸서 인포메이션으로 가서 당일 버스 예약을 하려고 하였지만 오전에 다 마감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택시를 타러 가는 길 여기에 택시들은 치가 떨린다. 근처에만 걸어가면 호객행위 어디에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이야기를 하면 옆으로 친한 척을 하면서 저렴하게 해 준다고 하고 자기 택시를 타고 가자고 이야기를 ..

포토에세이 2021.01.25

조지아 카즈베기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곳

그리스 로마신화가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곳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티탄족 신 프로메테우스 인간과 함께 동물을 만든 신이며 제우스가 빼앗은 불을 헤파이스토스의 대장간에서 불을 훔쳐 인간들에게 건네주지만 그것이 걸려 제우스는 크라토스를 시켜 프로메테우스 저 산 어딘가에 묶어 죽지 않을 만큼 매일 독수리가 간을 쪼는 형벌을 받게 되는 장소 카즈벡 산 그로부터 3천 년 뒤 헤라클레스가 프로메테우스의 간을 쪼아 먹는 독수리를 처치하고 사슬을 풀어준다. 그리스 로마신화 프로메테우스 전설이 있는 곳 코카서스 산맥이 험준해서 그 뒤에 아무것도 없는 줄만 알았던 세상의 끝 신화 속에 인물이지만 제우스가 불을 빼았을 때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준 걸 어떻게 생각을 할까 제우스에 말처럼 인간에서 불을 ..

포토에세이 2021.01.18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곳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내가 조지아 여행을 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곳인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Gergeti Trintiy Church in Kazbegi) 카즈베기 게르게티 츠민다 사메바 교회 사진을 한 장을 우연하게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본 다음 버킷리스트에 추가를 하였으며, 산 위에 멋진 교회가 있다는 것 그리고 검색을 해보면서 카즈베기뿐만 아니라 우쉬굴리, 메스티아 등 아름다운 자연에 빠져 이 곳은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라고 머릿속에 저장을 하였다. "일 년 365중 360일 무비자인 국가 조지아" 조지아 행 비행기 티켓을 구매를 한 다음에 가볼 곳을 정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가볼 곳으로 뽑은 곳..

포토에세이 2021.01.11

조지아 여행 - 조지아에서 먹은 음식들

조지아 여행 - 조지아에서 먹은 음식들 조지아로 떠나기 전 인천 국제공항 1 터미널 4층에 위치하고 있는 명가의 뜰에서 먹은 점심 약간의 감기 증상이 있어 일부러 얼큰한 걸 먹게 되었다.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꿀이 큼직하게 나온다. 지금까지 먹은 꿀 중에 뉴질랜드 꿀이 가장 맛이 있었는데 여기에서 먹은 꿀이 더 맛있는 거 같았다.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방울토마토 그리고 각종 채소를 찍어먹는 소스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치즈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치즈 조지아 카즈베기 룸스호텔의 조식 와인이 탄생지 아침 조식에 와인이 나온다. 2박을 하는 동안 와인은 하루만 나와서 아쉽게만 느껴진다. 조지아 룸스호텔 티..

조지아 여행 시 필수 어플

조지아 여행 시 필수 어플 1번 Taxify 조지아는 우버가 되지 않아 택시 어플이 필요하다. 전 세계 다 똑같은지 어플을 사용을 하지 않고 택시를 타면 바가지 위험성이 있어 어플을 사용을 하는 것을 추천을 한다. 그중 하나의 어플이다. 2번 My Magti 조지아에서 잘 터지는 핸드폰 회사 Magti 공항에서 유심을 구매를 한 다음에 사용을 하면 좋은 어플 데이터 및 무료 통화 시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 어플 40리라 (약 16,000원)으로 데이터 7기가 30분 무료 통화가 되기 때문에 숙소 호스트하고 연락을 할 때 용이하게 사용을 할 수 있는 어플이다. 3번 Taxity 같은 택시 어플이다. 4번 Maxim 러시아에서도 사용이 가능 한 택시 어플이다. 5번 TripAdvis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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