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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국제공항 3

뉴질랜드 여행 -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오클랜드 국제공항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오클랜드 국제공항까지 8월 29일 거의 일 년 전에 티켓을 구매를 한 뉴질랜드행 비행기를 타러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해 출발을 하였습니다. 싱가포르 경유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인데 저녁 비행기라 그런지 성수기라는 걸 크게 많이 느끼지 못하고 티켓을 받았습니다. 탑승동에서 비행기를 탑승을 하는 외항사인 싱가포르항공 출국심사를 마치고 탑승동으로 넘어가는 트레인을 타러 갔습니다. 저녁 비행기를 타면서 느낀 건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연휴 때에도 별로 없다는 걸 느낄 수 있고 편하게 티켓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인 거 같습니다. 다른 곳에서 다 연휴인걸 느끼지 못하였으나 탑승동으로 넘어가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한 물건을 받으려고 하였을 때 처음으로 50명 넘게 대기도 하고 PP카드로 라운지를 다녀오려..

싱가포르 항공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에서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로

이번에는 왠지 공항에 사람이 많이 있을 거 같아서 빨리 왔는데 밤 비행기라서 그런가 사람들도 더 없고 온라인 체크인을 해서 3시간 전에 들어왔는데 면세점에서 산 것도 아직 준비가 안되었으니 조금 있다 오라는 소식을 듣고 카드로 항상 쉬는 곳인 라운지를 갔습니다. 라운지에 도착을 하였는데 ㅠㅠ 2016년 12월 31일까지 탑승동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22:00까지 운행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급 좌절 시간도 거의 3시간이나 남았는데 면세점 구경은 할 것도 없고 살만한 것도 없으니 그냥 어디에 짱 박혀 있을 만한 곳을 찾아 다녔습니다. 3시간씩이나 남았는데 어디를 갈지 모르겠고 면세점은 정말 재미도 없고 그냥 이 곳 저곳 돌아다니는데 라운지 있는 곳에 의자도 편한 것이 있고 사람도 없고 해서 거기에서 남은 시간..

[싱가포르 여행] 잘 있어 싱가포르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창이국제공항으로 도착할 때의 공항은 설렘 한국으로 들어갈 때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공항이 깔끔하지만 그래도 인천공항이 제일 좋은 거 같다.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가 보인다 티켓팅을 하고 하루 종일 더운 곳에 있어서 그런지 땀이 많이 흘렸다. 샤워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 하는지 이럴 때 PP카드가 있으면 좋은데 말이다. 일단 비행기 타는 곳을 확인한 후 샤워룸 위치를 찾으려고 해도 보이지가 않는다. 인포메이션에서 물어보니 소니 면세점 옆으로 돌아가면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켈레이트를 타고 가면 바로 옆에 있다고 했다. 여기에 보이는 에스켈레이트를 타고가면 된다. 그 당시 가격은 S$8달러 (약 7200원)이다. 지금은 어느 정도인지는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여기는 샤워룸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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