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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여행 구 국립미술관

독일 박물관섬에가서 뭐 페르가몬 미술관을 다 보고 무슨 박물관을 갈까 하다가 바로 옆쪽에 있는 베를린국립미술관으로 갑니다. 아직까지도 솔직히 말을 하지만 미술에 대해서는 무지하고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갈때마다 마음대로 해석을 하고 하고 싶은 대로 생각을 하니 옆에 유명한 작가의 작품 (레오나르도 다빈치, 고흐) 정도나 알지 나머지 정도는 아예 모르기 때문에 그냥 앉아서 쉬면서 보는 정도로 때문에 그냥 쉬엄쉬엄 볼려고 들어가봅니다. 솔직히 책을 보고 해석이 되어 있는 걸 봐도 무슨말인지 잘 모릅니다. 날개를 가지고 있는 여인이 월계관을 들고 던지려고 하는준비를 하는 던지는 월계관을 받으면 메달을 받을 수 있는 건가...... 뭐가 뭔지 모르는 그림 여기 있는거니까 이름 있는 작가에 비싼 그림일거라 ..

경기 항공전에서 보는 비행기부터 에어쇼까지

9일부터 12일까지 4일동안 수원 공군 비행장에서 열리는 경기 항공전에 다녀 왔습니다. 위치는 세류역에서 나가면 바로 안내표지판이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 때문에 찍지를 못하였습니다. 입장료는 사전예약을 하신 분들은 7천원이며 매표소에서 티켓을 사면 만원이며 핸드폰으로 결제시 구천원입니다. 사전 예약을 하시지 못하신 분 들이면 핸드폰으로 결제를 해서 돈을 아끼시는게 좋으신거 같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보이는 KC-135가 보입니다. 미 공군에서 운영중인 공중 급유기입니다. 아직 한국에는 공중급유기가 한대도 없어서 작전변경을 넓혀야 되는데 계속 늦어지고 있어서 아쉽습니다. 공중급유 말고 승객 및 화물을 실을 수 있는 수송기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엔진이 총 4개이며 무지하게 크네요 지금까지 공중 급유기는 ..

서울 궁 투어 - 경희궁

조선의 5대 궁궐 중 한 개인 경희궁으로 갑니다. 경희궁은 광해군 때 왕기가 서렸다는 인왕상 자락에 경덕궁을 세웠습니다. 조선 후기 동안 중요한 궁궐로 사용 되어, 처음에는 경덕궁 이라고 불리었지만 영조 때 경희궁으로 이름을 바뀌었습니다. 흥화문으로 들어갑니다 .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총독부로 소유가 넘어가 전각들이 철거하여 이전 되어 궁역이 축소 되고 전각들이 사라지고 궁궐터로 많이 축소되었습니다. 앞에 숭정전으로 갑니다. 경희궁의 정전으로 사용되던 건물입니다. 국왕이 신하들과 조회하거나 궁중연회 등 공신 의례가 행해진 곳으로 경희궁의 으뜸가는 건물입니다. 다른 궁궐과 틀리게 경희궁은 정전안이 휑하니 다시 복원한 모습이 너무나 잘 보입니다. 이 곳은 경종, 정조, 헌종 등 세 임금이 이곳에서 즉위식을 거..

국내여행/서울 2014.09.2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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