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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 홍콩에서 아침을 차우키 (Chau Kee) 에서 딤섬을

아침을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하루에 한 번은 무조건 딤섬을 먹자고 결정을 하여서 묵고 있는 숙소인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홍콩 옆문으로 나가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있는 차우키 식당 밖에서 머뭇머뭇거리면서 밖에 있는 메뉴판을 보면서 어떤 메뉴가 있나 보고 있는데 안에서 들어와서 보라고 이야기를 해줘서 딱 들어갔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예전 홍콩의 사진과 판화 안에 있는 걸 보면 몇몇 개는 집으로 가져가고 싶은 욕심도 생기는 것도 있습니다 . 토스트도 보이고 어제 먹었던 돈가스도 보이고 혼자 오지 않고 몇 명이서 왔으면 한 개씩 다 먹어볼 건데 혼자 와서 처음에 먹으려고 했던 딤섬을 시키려는데 메뉴판에 사진이 없는 메뉴를 시키려고 하였는데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거인데 한번 더 물어보면서 잘 못 시켰다고..

홍콩 여행 - 첫날 저녁은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바로 옆에서

첫날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묵고 있는 숙소인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홍콩 바로 옆에 있는 곳으로 향해 갔습니다. 이름은 한문으로 되어 있어서 모르고 핸드폰 배터리만 있었으면 첫날 예만방에 가서 딤섬으로 마무리를 하려고 하였는데 택시 타고 가기는 싫고 하여서 숙소까지 간 다음에 바로 옆에 사람들이 안에 많이 있던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완탕면이라고 해야 되나 만두 국수라고 해야 되나 그거 한 개 하고 돈가스가 세트메뉴에 있어서 시켰는데 만두 국수는 만두는 정말 맛있는데 면은 우동면처럼 굵고 별로이며, 돈가스는 따뜻해서 그런가 맛있고 숙소에 가져가서 맥주 안주로 하면 최고의 안주가 될 거 같았습니다. 비행기에서 먹고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배고파서 그런가 깔끔하게 다 먹어치우고 옆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맥..

홍콩여행 - 보마산(Braemar Hill)에서 보는 홍콩의 야경

홍콩의 야경 하면 떠오르는 곳은 빅토리아 파크에서 바라본 야경 그리고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할 때 침사추이에서 바라본 야경을 뽑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홍콩의 다른 곳에서 바라보는 야경을 보고 싶어서 어디가 좋을까 하다가 제가 주로 보는 외국 사진 사이트에 사진으로는 몇 번씩 본 곳이 있던 보마산과 다른 몇 곳이 있었는데 프로그램으로 일몰을 확인을 해보니 보마산이 제일 좋게 나와서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보마산에서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5시 넘어 도착을 하였는데 사람들이 어느 정도는 있었습니다. 거의 다 보면 현지인들이나 친구들끼리 이야기를 하면서 올라와서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저처럼 사진을 찍으려고 온 사람도 일부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보마산에 올라오기 전에 편의점이 있어서 맥주 ..

홍콩여행 -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도교사원인 만모사원(Manmo Temple)

홍콩 여행 중 맨 처음 간 곳은 만모사원입니다.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도교사원인 만모사원은 7년 전에 왔을 때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도착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숙소에 나와 지도를 찍어보니 예전하고 완전히 다른 길로 나오면서 걸어서 20분 버스를 타고 가도 20분 이렇게 나오는데 오랜만에 홍콩을 온 것이기 때문에 바람도 맞으면서 동네를 구경을 하면서 만모사원까지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만모사원은 1847년에 세워졌으며, 삼국지의 영웅인 관우를 무신으로 모셔져 있는 도교 사원입니다. 사원 안으로 들어오니 매캐한 향 냄새가 가득 있는데 처음에는 냄새가 지독하다고 생각을 하다가 이렇게 한 분 한분 신에게 열심히 기도를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과연 저분들은 어떤 소원을 저렇게 간절히 비는 것일까 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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