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 시티 안에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처음에는 어디 있는지 모르다가 우연히 마주쳐서 마지막 날 겨우겨우
들려서 찾은 곳
내셔널 지오그래픽 입구
모든 걸 다 가져오고 싶은 마음이지만
캐리어에 들어갈 수 있는 용량은 한정되어 있어서 아쉽다.
지구본 위에 적혀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내가 유일하게 보는 잡지인데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여기에서 사진과 엽서를 조금씩 구매를 하였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많은 사진들을 사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들고 갈 수가 없어서 사지를 못 했던 곳
다음에 가면 여기에 들려서 사진과 엽서만 다 들고 오고 싶은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