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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 4

짧은 가을이 아쉬움이 남는 화담숲

짧은 가을이 아쉬움이 남는 화담숲 평상시보다 짧게 느껴지는 올 가을 그 가을 코로나로 멀리는 갈 수 없어서 그전부터 가고 싶었던 곳 화담숲은 다녀왔습니다. 곤지암리조트하고 스키장은 몇 번 가봤지만 처음으로 가 본 화담숲 평상시에는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가을 단풍 시즌에는 인터넷으로 사전에 예약을 해야 갈 수 있는 곳 코로나로 그런가 리조트를 들어오기 전에 온도 체크를 확인을 하고 주차를 한 다음 걸어서 10분 정도를 간 다음 스키장 초급 코스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도 되고 걸어서 올라가도 되는데 15시 40분 입장권을 구입을 하고 리프트 타는 곳에 도착을 15시 35분 리프트 대기 시간이 약 15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걸어 올라가기로 하였습니다. 모노레일은 매진 QR을 찍고 온도체크를 하고..

가을 창덕궁 아름다움에 빠지다

내가 매년 가는 곳 매번 가도 질리지 않고 배움이 있는 곳이 한 곳 있다. 바로 창덕궁이다. 여름에서 가을 그리고 겨울 올 가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짧게만 느껴지는 거 같다. 창덕궁 후원을 가면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이 아닌 다른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조금만 나가면 수많은 아파트들이 몰려 있지만 서울 중심에 조용한 궁궐이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을 받는 것만 같다. 우리나라 특유의 정원이 있는 곳 봄에는 꽃들이 여름에는 초록색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이 수북이 올라온 창덕궁 후원 내가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이다. 우리나라 5대 궁궐 중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된 궁궐 창덕궁 후원에 들어오면 맨 처음 반겨주는 부용지 후원에 있는 왕실도서관 1층은 주합루 2층은 규장각 각각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

국내여행/서울 2020.11.02 (2)

서울에서 가을을 느낄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인 성균관

처음으로 성균관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성균관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명륜관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대학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가을을 대표적으로 느낄 수 있는데 600여년이 된 느티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알게 된 내용이지만 성균관은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것인 줄 알았는데 다녀오기 전에 내용을 잠시 읽어 봤는데 고려 25대 왕인 충렬왕 때 국학을 성균감으로 개칭을 하고 그 뒤에 충선왕이 성균감을 성균관으로 개칭을 하고 조선 건국 초기에 그대로 이어받았다고 합니다. 성균관을 간 이유는 명륜관 뒤에 있는 600년이 넘은 은행나무에 노란색 물을 들인 나뭇잎을 보러 갔는데...... 너무 빠르게 왔나 하는 생각이 노란색으로 물이 든 흔적을 볼 수가 없는데 11월 중순이나 가야 볼 수 있는 ..

국내여행/서울 2016.11.06

창경궁의 가을여행

창경궁과 창덕궁은 바로 옆에 위치를 하고 있어도 이상하게 두 곳다 한 번에 가게 되지는 않고 따로따로 가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한 번에 같이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피곤해서 그런지 궐 외곽에만 조금씩 돌아다니고 춘당지를 한 바퀴 둘러보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창덕궁에서 창경궁으로 넘어오는 길에 보이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던 침전의 중심 건물인 통명전입니다. 옆으로 돌아가면 보이는 성종의 태실 태실은 탯줄을 보관을 하는 장소로 원래는 이 곳이 아닌 다른 곳에 있었다가 일제강점기 때 이 곳으로 옮겨져 왔다고 합니다. 창덕궁 후원에 들어가지 못하면 가끔 춘당지에 와서 가을을 느끼는데 이 곳에서도 물에 비치는 낙엽잎들이 꼭 물감을 뿌린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하여서 많이 오는 것만 같습니다. 점점 물이 들어가는 나뭇잎..

국내여행/서울 201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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