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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후원 16

아무나 쉽게 들어갈 수 없는 창덕궁 규장각

예전에는 봄, 가을에 행사를 할 때나 가능하였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창덕궁 후원은 티켓을 구입을 하면 자유관람이 가능하다. 그래도 창덕궁 후원 가을은 티켓을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지 못하면 10시 정도가 되면 마지막 들어가는 시간까지 거의 다 매진이 되기 때문에 사전예약을 하지 않으면 가지 않는 편이기도 하다. 창덕궁 홈페이지나 문화재청 인스타그램은 수시로 들어가서 행사가 무엇이 있나 확인을 하는데 무조건 가보고 싶은 꼭 만들어지면 좋을 것만 같은 프로그램이 시작을 해서 새벽에 일어나 창덕궁으로 향하였다. 창덕궁은 9시에 문을 열지만 내가 도착을 한 시간은 오전 8시 한 시간 일찍 도착을 하였어도 내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표를 구입을 하기 위해 줄을 서 있었다. 9시가 되면서 창덕궁 후원에 들어갈 수 ..

국내여행/서울 2021.11.16

가을 창덕궁 아름다움에 빠지다

내가 매년 가는 곳 매번 가도 질리지 않고 배움이 있는 곳이 한 곳 있다. 바로 창덕궁이다. 여름에서 가을 그리고 겨울 올 가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짧게만 느껴지는 거 같다. 창덕궁 후원을 가면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이 아닌 다른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조금만 나가면 수많은 아파트들이 몰려 있지만 서울 중심에 조용한 궁궐이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을 받는 것만 같다. 우리나라 특유의 정원이 있는 곳 봄에는 꽃들이 여름에는 초록색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이 수북이 올라온 창덕궁 후원 내가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이다. 우리나라 5대 궁궐 중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에 등록이 된 궁궐 창덕궁 후원에 들어오면 맨 처음 반겨주는 부용지 후원에 있는 왕실도서관 1층은 주합루 2층은 규장각 각각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

국내여행/서울 2020.11.02 (2)

사계절이 아름다운 창덕궁

사계절이 아름다운 창덕궁 계절마다 오는 창덕궁 그중에서 창덕궁 후원은 내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이며 해외여행을 나갈 때 내가 찍은 사진을 출력을 한 다음에 가지고 다니고 만나는 사람들 한데 한국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고 선물로 주는 곳 중 한 곳이 창덕궁 후원입니다. 창덕궁은 조선에 두 번째 궁궐로서 법궁인 경복궁보다 더 오랫동안 사용을 한 궁궐이며 임진왜란 때 소실이 되었다가 광해군 때 다시 만들고 고종황제가 경복궁을 다시 복원을 할 때까지 사용을 한 궁궐로 역사적으로 더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남아 있는 곳이며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을 보러 매번 오게 되는 곳입니다. 창덕궁 후원에 사계절 중 봄 창덕궁을 특히 많이 가는 이유는 인원 제한으로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다는 것 함께 계절..

국내여행/서울 2020.04.23

서울 도심 속 창덕궁에서 즐기는 봄날의 산책

서울 도심 속 창덕궁에서 즐기는 봄날의 산책 일 년에 4번 사계절마다 가는 유일한 곳이 있는데 그곳은 창덕궁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아무것도 없이 창덕궁을 구경을 하러 다녀왔는데 요즘에는 사계절 궁궐 사진을 찍고 싶어 오게 되는 것만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오랜만에 한 외출 창덕궁은 오전 9시부터 문을 열지만 내가 도착을 한 시간은 10시가 넘었지만 주말에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건 처음으로 보는 것만 같다. 올 해는 창덕궁 달빛기행도 무제한 연기 궁궐에서 하는 행사가 무제한으로 다 연기가 되어 슬프지만 빨리 진정이 되면 좋겠다. 창덕궁은 조선에 두 번째 궁궐 이궁으로 법궁인 경복궁보다 더 오랫동안 사용을 한 궁궐로 임진왜란 때 소실이 되었다가 광해군 때 다시 만들고 고종황제가 경복궁을 다시 복원을..

국내여행/서울 2020.04.07

서울에서 가을을 즐기는 방법 고궁 산책 창덕궁

서울에서 가을을 즐기는 방법 고궁 산책 창덕궁 내가 최소 일 년에 두 번 가는 곳이 한 곳이 있다. 그곳은 창덕궁 그리고 창덕궁 후원이다. 올 가을은 사진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여 거의 유일하게 사진을 찍은 곳 중 한 곳이다. 창덕궁 후원을 가면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이 아닌 것과 같은 느낌 거기에 우리나라 특유의 정원이라는 문화가 있는 곳 봄에는 꽃들이 여름에는 눈이 밝아지는 초록색 가을에는 단풍이 겨울에는 눈이 수북하게 올라온 창덕궁 후원은 내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이다. 연을 좋아하는 숙종이 만든 애련정 애련지 물속에 비치는 정자까지 2개의 정자 정자에 비치는 반영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거 같다. 여름에는 연꽃이 피는 정원 창덕궁은 모든계절과 다 잘어울리지만 그 중에서도 가을하..

국내여행/서울 2019.11.19

전통 음악과 함께 하는 창덕궁후원

전통 음악과 함께 하는 창덕궁후원 오랜만에 창덕궁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알리는 글 5월 11일 토요일부터 6월 9일 일요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9시 창덕궁 후원에서 열리는 전통공연 창덕궁 홈페이지를 보고 예약을 하려고 하였으나 다 매진 매진 매진 하루 이틀 뒤에 다시 들어가서 보니 취소표가 딱 한 장이 나왔다. 나는 취소표를 보고 바로 예약을 하게 되었다. 집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를 하고 있는 창덕궁 오전 8시 20분부터 8시 50분까지 와야 된다는 것을 봤기에 선잠을 자면서 기대를 하게 되었다. 문화공간음악회 5월 11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9시 창덕궁 후원 창덕궁에 입구 돈화문 돈화문에서 바라보는 창덕궁 창덕궁을 많이 왔어도 안에 사람이 아무도 없..

국내여행/서울 2019.06.05

첫눈이 오는날 창덕궁 그리고 창덕궁 후원

첫눈이 오는날 창덕궁 그리고 창덕궁 후원 계절마다 다녀오는 창덕궁 겨울에 특히 눈이 왔을 때 창덕궁과 창덕궁 후원을 다녀오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는데 그렇게 생각을 한지가 4년이 지나갔습니다. 때 마침 토요일 특이하게 주말에는 새벽에 일어나게 되는데 밖을 보니 눈이 온다고 기상청에서 이야기하였는데 또 거짓말을 하였구나 생각을 하고 잠을 들었다가 회사 출근 시간에 일어났는데 그때부터 내리는 눈 이런 기회는 없을 거 같아 밥도 먹지 않고 바로 창덕궁으로 갔습니다. 창덕궁 후원에 들어가는 표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 걱정을 하였는데 첫 타임 표는 운이 좋게 있어 바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창덕궁은 조선에 두 번째 궁궐로서 법궁인 경복궁보다 더 오랫동안 사용을 한 궁궐이며 임진왜란 때 소실이 되었다가 광해..

국내여행/서울 2018.11.26 (2)

왕의 정원 창덕궁 후원을 걸어다니며

왕의 정원 창덕궁 후원을 걸어 다니며 모든 계절마다 항상 오게 되는 창덕궁 금년 봄 창덕궁 후원 한 권의 책 행사 마지막 전날 날씨가 좋아 아침 일찍 창덕궁으로 가게 되었는데 다행히도 표가 있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항상 고궁에 오게 되면 책 한 권과 더불어 카메라를 들고 오게 됩니다. 예전에 왕들이 앉자 있던 정자 그리고 자연을 벗 삼아 새소리를 자연의 아름다운 음악소리를 들으면서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창덕궁은 조선의 두 번째 궁궐로 법궁인 경복궁보다 더 오랫동안 사용을 한 궁궐 임진왜란으로 모든 궁궐이 소실이 되었을 때 먼저 만든 궁궐이 창덕궁이며, 고종황제가 경복궁을 다시 재건을 할 때까지 정궁으로 사용을 한 궁궐로 오랜 역사를 가진 궁궐입니다. 창덕궁 후원에 맨 처음 들어오..

국내여행/서울 2018.05.28

소니 미러리스 A7R2로 2017년 사진 정리를 하면서

소니 미러리스 A7R2로 2017년 사진을 정리를 하였습니다.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카메라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인 A7R2는 2015년 8월부터 사용을 하여서 약 2년 넘게 사용을 하였습니다. 평상시에는 일 년에 3만 컷 이상은 사용하고 많이 사진을 찍을 때는 십만 컷도 찍어봤었는데 올해는 슬럼프라고 해야 되나 만 컷도 찍지도 않았지만 사진 생활을 하면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스톡 사진도 해보고 오랜만에 잡지에 사진도 올라가는 등 오랜만에 뜻있는 사진을 찍어본 것만 같습니다. 1월 8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가지에서 잠시 휴식을 하고 있는 참새 1월 27일 날씨가 좋은 날 강화도 잠시 바람을 쇠러 다녀온 하루 앙상한 가지에 추위 때문에 겨울이 빨리 지나고 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던 강화도에서의..

소소한 일상 2017.12.18 (2)

가을을 즐기기 좋은 창덕궁

매년 이 나무들이 색이 바뀌는 가을 가을만 되면 항상 서울에서 단풍구경을 하기 제일 좋은 곳은 창덕궁 후원에 다녀왔습니다. 창덕궁 후원은 봄, 가을에 한 권의 책 행사를 진행을 하여서 시간당 100명 들어갈 수 있는데 이때만 200명으로 확대 운영을 하며, 후원에 있는 정자인 특별한 과거시험을 보던 영조대왕의 친필이 있는 영화당 정조대왕의 친필을 목판에 옮긴 존덕정, 옥류천에 있는 정자에 들어가 책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책 한 권과 카메라를 들고 가게 되는 곳입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였지만 늦잠을 자는 바람에 힘들게 도착을 한 창덕궁 창덕궁 매표소에서 힘들게 티켓을 받은 다음에 후원 입구까지 뛰어 뛰어서 힘들게 후원 입구까지 뜀박질만 한 기억만 생각이 납니다. 후원에 들어오면 나무들도 많이 있고 하..

국내여행/서울 2017.11.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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