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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3

스위스 여행 2일차 - 축구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취리히 피파 세계축구박물관

1일차 : 인천국제공항 → 스위스 바젤국제공항 → 아펜첼 2일차 : 아펜첼 → 에벤알프 → 피파 세계축구 박물관 → 루체른 스위스 여행 중 처음으로 가본 취리히 취리히에 간 이유는 피파 세계축구 박물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하여서 이번 여행을 하면서 기대를 많이 하였으며, 끝나는 시간은 7시인데 입장 마감시간은 저녁 6시까지라 그 시간에 도착을 할 수 없으면 다음날 가려고 한 곳 코스를 지우고 다시 와야 된다는 생각을 하였던 곳인데 오전에 에벤알프하이킹을 빠르게 내려와서 다행히 입장마감시간 전인 5시 30분에 도착을 하여서 들어갔습니다. Zurich Enge역에 도착을 한 다음에 가지고 있던 캐리어를 락카에 보관을 하고 밖으로 나와서 한 눈에 보이는 피파세계축구박물관 스위스 패스가 된..

2016년 케이리그 마지막 경기인 인천유나이티드 VS 수원FC 경기 보고 왔습니다.

2016년 케이리그 마지막 경기 인천 유나이티드 VS 수원 FC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작년에도 마지막 경기만 직관으로 보고 이번에도 또 마지막 경기만 직관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가면서 하지는 않지만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만 같습니다. 이번 리그는 우승 경쟁보다 마지막까지 하위키플릿은 모든 경기가 강등 때문에 더 재미있게만 느껴지면서 봤습니다. 티켓을 만원을 주고 산 다음에 안으로 갑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장내 아나운서가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승강제 안 하고 잔류를 할 수 있다고 말을 하면서 열심히 응원을 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축구를 하고 해서 그런가 하는 건 살이 찌고 나서부터 싫어지는데 아직까지 보는 건 엄청 좋아해서 사진도 찍지도 않고 그냥 응원을 하면서 구경..

소소한 일상 2016.11.07

라리가를 보러

시간이 맞지 않아서 리그 원정 경기인 헤타페 VS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보러 갑니다. 마드리드에서 기차를 타고 한 시간 정도 걸리며 거의 서울에서 인천 정도의 거리가 됩니다. 나중에 보고 라리가 티켓 구매하는 법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저 말고 다신 사람들이 원정 응원을 가고 있습니다. 그냥 유니폼 입은 사람들을 따라가다 보면은 경기장이 보입니다. 헤타페 경기장 입구입니다. 티켓은 바코드를 찍으면 들어갈 수 있고 들어간 다음에 짐 검사를 합니다. 캔 및 병뚜껑도 다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케이리그에서는 그냥 다 입장이 되는데 국가대표 평가전 등을 할 때 입장이 안되는 걸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베르나베우 경기장 투어를 할 때는 공항 검색대처럼 짐 검사를 하는 것처럼엑스레이 검사를 하는 게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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