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 요새에서 바로 내려오면 있는 성 바울 성당
드라마나 책자 등에서 나와서 쉽게 알아볼 수가 있었다.
성당을 보면서 뒷모습은 어떻게 생겼을지 정말 궁금해서 오게 되었다.
마카오 관광안내 책자처럼 비슷하게하려고 하니까
화각이 나오지가 않는다.
성 바울 성당의 뒷모습
상처만을 남겨 둔 채 아쉬운 모습이지만
앞 모습이 아닌 뒷모습을 보 왔다는자체가 기분은 좋게 만들었다.
성당 계단을 통해 올라가서 바닥은 시원하게 뚫려있지만
조금은 무섭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