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브뤼셀에서 기차를 타고
5시간여만에 도착한 프랑크 푸르트
벨기에 있을 때는 긴 팔을 입고 다녔는데
도착을 하자마자 긴 팔을 벗어 버리고
반팔로 입은 것이다.
숙소에 도착 후 옆집 사람이 테라스에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부럽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저녁을 먹고
마인 강의 야경을 보러 나갔다.
마인강 옆에 있는 성당
그리고 그곳을 떠다니는 유람선
한강에서도 타보지도 못한 나에게
유럽 중앙은행이 있는
프랑크 푸르트
벨기에 브뤼셀에서 기차를 타고
5시간여만에 도착한 프랑크 푸르트
벨기에 있을 때는 긴 팔을 입고 다녔는데
도착을 하자마자 긴 팔을 벗어 버리고
반팔로 입은 것이다.
숙소에 도착 후 옆집 사람이 테라스에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부럽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저녁을 먹고
마인 강의 야경을 보러 나갔다.
마인강 옆에 있는 성당
그리고 그곳을 떠다니는 유람선
한강에서도 타보지도 못한 나에게
유럽 중앙은행이 있는
프랑크 푸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