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온과 그 옆에 서있는 오벨리스크
이집트에는 몇 개 남아있지 않다는 오벨리스크
유럽 여기저기에 다 있는 거 같다.
판테온 신전 앞에 로톤다 광장이라고 한다.
판테온 입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갔다 나왔다를 하면서
입구 앞은 항상 붐빈다.
2천여 된 건물의 천장은 어떻게 생긴지 궁 긍해서 위를 다 올려봤는데
나무로 저렇게 해두었구나
신전을 들어가는 순간 지붕 위를 보면 빛이 들어온다.
나만을 위해 비추어 주는 모습으로
얼마 전 세계테마기행에 나온 이 탈리라 건국영웅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무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