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콰이어의 아름다움이 있는 진안모래재길




아무런 계획도 없이 떠난 진주여행 


마지막은 메타세콰이어로 아름다운 길인 진안 모래재길로 왔습니다. 


모래재길은 드라마 촬영 배경으로 종종 등장도 하고 계절마다 바뀌는 배경으로 인해서


 사진 촬영지로 유명한 곳 중 한 곳입니다.


제가 갈 때는 7월이라서 초록 초록색으로 되어 있지만 이 글을 올릴 때쯤은 


아마 단풍으로 물이 들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기에 도착을 하니 마라톤을 하시는 분들이 계속 앞으로 뛰어가시는데 

정말 부지런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는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