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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곡지 10

지금가면 볼 수 있는 연꽃 - 시흥 관곡지

매년 이맘때 항상 가는 곳 중 한 곳인 시흥 관곡지 집에서 얼마 걸리지 않는 시간이라 주말 이른 시간에 다녀오는 곳 중 한 곳이다. 관곡지를 가는 날이면 비가 오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비는 감감무소식이다. 비하고 같이 연꽃을 찍고 싶은 마음만 있고 아직까지는 실천을 하지 못하였다. 내가 생각을 하는 여름꽃에 여왕 연꽃은 일출 전 해가 올라오기 전에 찍어야 봉우리 있는 상태로 볼 수가 있어 이른 시간에 가는 편이다. 6시 정도에 도착을 하였는데 사람들이 많이 있어 조금만 늦었으면 주차를 못할뻔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연잎에 숨어있는 연 꽃 색상이 화려하지만 이쁜 연 꽃 돛단배처럼 떨어진 연잎 반영이 이쁜 수련 지금 보면 딱 좋은 연꽃은 화려함에 보게 된다. 주말 아침에 비가 한번 오면 관곡..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시흥 관곡지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시흥 관곡지 매년 7월 8월 사이에 한 번은 무조건 가는 곳은 시흥에 위치를 하고 있는 관곡지이다. 7월 첫 번째 주 일요일 나는 지하철 7호선 상동역에서 버스를 타고 관곡지를 향해 갔다.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보기 위해 외장하드를 연결을 하였을 때 7월 초 관곡지에서 찍은 연꽃을 봤기 때문이다. 나는 얼마나 연이 피어있는지 혹은 없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 상동역에서 버스를 타고 한 시간을 달려 도착을 한 관곡지 그곳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연 꽃을 보기 위해 그곳에 있었다. 관곡지로 걸어가면서 보이는 건 많이 피어 있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보이는 연 하늘을 날아다니는 왜가리 등을 볼 수가 있었다. 블로그에는 시기를 놓쳐 적지 못하였지만 3월 달에 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 가볼만한 곳 시흥 관곡지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 가볼만한 곳 시흥 관곡지 9월 중순 이맘때는 처음으로 가보는 관곡지 항상 7월 말 8월 초 빠르면 6월 중순 정도에 연꽃과 수련을 보기 위해 가는데 이번에는 날씨가 좋아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바람 좀 쐬고 싶어서 다녀온 관곡지입니다. 요즘 날씨를 잊어버려서 봄, 여름, 가을에 항상 피고 있는 코스모스 그래도 피어있어야 하는 시기인 가을에 피어 있는 코스모스가 이쁘게 보입니다. 몸을 웅크리고 수줍게 꽃을 보여주지 않는 수련 이때 이 수련을 보면서 생각을 한 것이 왜 지금도 이렇게 피어져 있지 수련은 6월 정도에서 8월까지만 피는 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하였지만 이번에 알게 된 건 수련은 꽃 종류에 따라 5월부터 9월까지 피며 연꽃도 종류에 따라 7월부터 9월까지 피어 있는 ..

연 꽃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시흥 관곡지

연 꽃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시흥 관곡지 7월 중순에서부터 이맘때 꼭 가는 곳이 있습니다. 경기도 시흥에 있는 연 꽃 가득 있는 관곡지 연 꽃은 새벽에 피고 어느 정도 해가 올라오면 꽃이 지기 때문에 새벽에 가야 예쁜 연 꽃을 볼 수가 있으니 더위 때문에 이른 아침에 일어나 출발을 하였습니다. 단 연꽃 중에도 예외가 있는 것이 있는데 여왕의 꽃이라 불리는 "빅토리아 연꽃"입니다. 빅토리아 연꽃은 딱 3일간 개화를 하는데 첫날은 하얗게 둘째 날은 분홍색 마지막은 만개를 하게 됩니다. 약 한 달 전 수련을 보러 관곡지를 갔을 때 빅토리아 연꽃을 봤는데 이번에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시흥시 향토유적 8호로 지정이 된 관곡지는 강희맹 선생이 명나라에 다녀올 때 연 씨를 가지고 들어와 하중동에 심어 점차 퍼지기..

색이 고운 수련을 볼 수 있는 경기도 시흥 관곡지

색이 고운 수련을 볼 수 있는 경기도 시흥 관곡지 화창한 6월 약간에 미세먼지가 있고 2018 러시아 월드컵을 하고 있지만 축구를 좋아해도 요즘 주말에 집에만 있기 싫어서 웬만하면 외출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집 근처 및 서울 근교는 많이 돌아다니지만 어디를 가볼까 생각을 하다가 7월 8월에는 연꽃을 보러 많이 가는 관곡지를 수련을 보기 위해 경기도 시흥에 위치를 하고 있는 연꽃테마파크로 향하였습니다. 시흥에 위치를 하고 있는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연꽃이 필 때는 주변에 주차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이 있는데 아직까지는 연꽃이 올라오지 않아서 사람들이 적었습니다. 관곡지는 시흥시 향토유적 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늘이 없기 때문에 햇빛을 피할 곳이 없어서 여름에는 더위를 먹기 좋아서 크기도..

7월달 가볼만한 곳 시흥 관곡지 연꽃 테마파크

7월 한참 무더위가 시작이 되는 요즘 시흥 관곡지로 연꽃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관곡지는 저희 집에서 차를 타고 약 30분에서 40분 정도 갈리는 곳으로 새벽에 다녀오려고 하다가 전 날 늦잠을 자는 바람에 7시 정도에 출발을 하여서 다녀왔습니다. 관곡지에 도착을 하니 많은 차들은 벌써부터 있고 이쁜 연꽃들과 수련들이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구경을 하다가 날씨는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이 무덥기도 하면서 습기가 계속 올라오는데 역시나 한바탕 소나기가 주루루룩 내리면서 더운 열기를 잠시 동안 식혀주고 몇 년 동안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 가뭄에 해소가 되는 비가 조금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궁궐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연 꽃은 모든 종교나 나라에서 유일하게 싫어하는 곳이 없는 꽃이라는 ..

여름 시흥 관곡지에서 연꽃의 향기를 느끼다.

이맘때 시흥을 생각을 하면 딱 한 곳이 떠오르게 되는 곳은 그곳은 연꽃이 가득히 있는 관곡지가 떠오르게 됩니다. 이렇게 연 사진을 이른 시기에 찍으러 가는 건 처음인데 많이 피었을지 안 피었을지 고민을 많이 하면서 새벽에 출발을 하였습니다. 가기 전에 밤새 비도 내리고 하여서 있는 꽃도 있어도 다 떨어지면 아... 하겠지만 연 꽃은 새벽에 피고 어느 정도 해가 올라오면 꽃이 지기 때문에 새벽에 가야 예쁜 연꽃을 볼 수가 있으니 가급적 이른 아침에 방문하시는게 좋습니다. 단 예외가 있는 연 꽃이 있는데 그것은 여왕의 꽃이라 불리는 "빅토리아 연꽃"입니다. 빅토리아 연꽃은 딱 3일 간만 개화하는데, 첫날은 하얗게 둘째 날은 분홍색으로 피며, 마지막 셋째 날에 들어서 만개하게 됩니다. 관곡지에도 이 빅토리아 ..

덥지만 시원한 연꽃을 보면서 여름을 즐기는 곳 시흥 관곡지

더운 여름 외장하드 정리 중에 예전에 관곡지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다시 한 번 관곡지에 가보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덥다 보니 새벽에 출발을 합니다. 연은 새벽에 꽃이 피고 해가 어느 정도올라오면 꽃이 지기 때문에 예외인 연도 있지만 새벽에 가야 예쁜 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관곡지까지 향하여 처음 본 꽃은 활짝 핀 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직까지 카메라가 익숙하지가 않아서 색감도 그렇고 여러 가지 테스트로 할 겸 계속 가지고 다니는데 이런 꽃들을 보면 그런 테스트를 할 생각은 들어오지도 않고 꽃이 아름답다는 생각으로만 빠져들게 됩니다. 저 멀리 보이는 연 그 옆에 밥을 먹으러 바쁘게 다니는 벌 한 마리 밥을 빼앗아 먹지도 않는데 열심히 일하는 벌 관곡지에 오면 항상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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