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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38

대만여행 - 세계 3대산악열차 아리산 산림열차를 타고

세계 3대산악열차 아리산 산림열차를 타고 세계 3대 박물관 세계 3대 풍경 세계 3대 뭐뭐뭐뭐 순위를 만드는걸 정말 좋아하는 거 같다. 그 순위에 들어가있는 열차 세계 3대 산림열차인 아리산 산림열차를 타고 아리산역에서부터 자오핑역 아리산역에서부터 산목역 아리산역에서 하루에 한 번만 탈 수 있는 일출기차 주산역까지 올라가는 기차가 총 3가지가 있다. 이번이 2번째 방문이라 아리산역에서 부터 자오핑역까지도 기차를 타고 7분 정도밖에 소요가 되지 않고 걸어서 내려오면 대략 20분에서 30분 정도 소요가 되는 거리 이번에는 걸어서 올라갈까 고민을 하다가 같이 간 동행은 처음이라 열차를 타고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열차 티켓은 예전하고 바뀐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열차를 그림으로 삼아 기념품으..

넷플릭스 길 위의 셰프들을 보고 간 대만자이

넷플릭스 길 위의 셰프들을 보고 간 대만자이 대만 자이 자이에 온 이유는 아리산을 올라가기 위해서 혹은 넷플릭스 길 위의 셰프들 대만 자이편을 보고 어두탕이라는 음식을 알게 되었으며, 다른 편을 보면 맛있겠다 이것이 끝인데 이상하게 대만 자이편은 꼭 한 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한 번은 꼭 먹어봐야겠다고 해서 가게 된 대만 자이 비행기 지연 출발 지연 도착 공항에서 유심 구매를 한 것은 유심 불량 거기에서 붙잡혀 한 시간 가까이 이것저것 해보고 나중에 교체하니 다시 되고 타오위안 기차역으로 전철을 타고 간 다음에 거기에서 자이까지 타오위안 기차역에 도착을 하였을 때 좌석이 있는 기차 시간은 오후 10시 넘어부터 있다고 하였는데 일반석 입석으로 티켓을 달라고 하니 기차 10,11,12번 을 탑승을 ..

베트남 여행 - 오토바이를 타고 즐기는 베트남 사파여행

베트남 여행 - 오토바이를 타고 즐기는 베트남 사파여행 새벽에 함종산을 다녀온 뒤 조식을 먹고 호텔에 말해 오토바이를 빌려 사파를 둘러보기로 하였다. 호텔에서 빌리면 조금 더 비싸다고 하는데 빠르게 둘러보고 싶어 로비에다가 말을 하니 수동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오토로 할 것인지 물어봐 오토로 한다고 하였는데 수동으로 오토바이를 갔다 주었다. 수동 못한다고 표시를 하였는데 수동 아니면 힘들다고 그래서 오토를 한 대 빌리고 수동을 한 대 빌렸는데 왜 오토를 안 빌려주려고 하였는지 시내를 나가면 바로 알 수가 있었다. 시내를 빼고 웬만한 곳은 그냥 자갈 그리고 언덕이 많이 있는데 초반에 힘을 받지 못하면 올라가기도 힘이 많이 들고 밑으로 내려갈 때도 경사가 심해 그냥 브레이크만 잡고 내려가기도 하지만 엉덩이는..

베트남 여행 - 베트남 사파 전경을 한 눈에 함종산

베트남 여행 - 베트남 사파 전경을 한 눈에 함종산 사파에서 하룻밤을 묵고 처음 맞이하는 이른 아침 숙소 조식은 6시 30분부터인데 4시 정도에 일어나 멀뚱멀뚱 내가 지금까지 여행을 하면서 꼭 다니고 하는 곳은 몇 곳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그 마을에서 높은 곳은 웬만하면 가보려고 한다.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풍경과 밑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틀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침 일출과 더불어 사파의 전경을 보려고 함종산에 올라가게 되었다. 어제저녁에도 사람들이 많이 있고 떠드는 소리가 많았던 곳은 쥐 죽은 듯 아무도 없고 조용하여 어제저녁과는 틀린 기분이 들며 표지판을 따라간다. 표지판을 따라 함종산으로 올라가는 길 매표소가 밑에 한 곳 그리고 위에 한 곳이 있었는데 매표소에는 오전 6시부터 시작을 한다고 적혀 있었..

마카오 여행 - 타이파 주택 박물관을 걸어다니며

마카오 원펠리스 호텔에서 점심을 먹고 무더위에 걸어서 포르투갈 양식과 오묘하게 섞인 독특한 건물이 있는 타이파 주택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타이파 주택박물관은 포르투갈 공직자들이 살던 곳을 리모델링을 하여서 박물관으로 만든 곳입니다. 깔끔한 파스톤 색인 몇 개의 동화와 같은 건축물 마카오에 5월은 우리의 8월 하고 비슷한 날씨라 그 무더위로 인하여서 시원한 곳이 있으면 바로 들어가고 싶고 쉬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됩니다. 더운 날씨라 그런지 무조건 안에 들어가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 건물 안에는 무엇이 있나 궁금도 하여서 들어갔는데 시원한 에어컨 바람 밖은 나가기가 싫어서 안에 전시가 되어 있는 20세기 초에 마카오의 사람들에 사진 그리고 건물에 따라 거주 모습 그리고 옷 등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 더운..

마카오 원펠리스 폰타나 뷔페

지금까지 여행 중 처음으로 밥을 먹으려고 예약을 했습니다. 그곳은 바로 마카오 원 펠리스 호텔 안에 있는 폰타나 뷔페이며, 원래는 저녁을 먹고 싶었지만 가격이 가격이 돈이 제일 문제라 점심으로 예약을 하였는데 가격대비 맛은 그냥 soso하였습니다. 원 펠리스 호텔은 앞에 곤돌라가 있는데 들어가는 건 무료 나오는 건 돈을 내야 탈 수가 있어서 더운 날씨에 그냥 곤돌라를 타고 분수를 보면서 들어갔습니다. 곤돌라에 내려 호텔로 들어가서 맨 처음 놀란 것이 여기 무슨 황금으로 만들었나 거울도 많이 있고 그렇게 아무런 생각도 안 하고 있다고 사진 찍히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여기에서 셀카를 찍으면 괜찮다고 생각을 하여서 오랜만에 몇 장을 찍어봤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밑에 내려가서 조금 왔다 갔다 헤매고..

홍콩에는 제니쿠키가 있다고 하면 마카오는 럭키쿠키

홍콩에는 제니쿠키가 있다고 하면 마카오는 럭키쿠키가 있습니다. 저는 이 두 개 말고 맛있기도 하면서 부드러운 럭키쿠키를 구매를 하였습니다. 마카오에서는 조금만 돌아다니다 보면 아몬트쿠키를 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먹어볼 수 있는 곳도 그만큼 많이 있는데 럭키쿠키는 제가 아는 곳은 마카오 공항 면세점 그리고 홍콩 마카오 페리 터미널, 마지막으로 리스보아호텔 이렇게 3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리스보아호텔 정문이 아닌 은행이 있는 옆문으로 들어가 지하 1층으로 들어가면 바로 있는 럭키쿠키를 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판매를 시작을 한다고 하는데 운이 나쁘면 30분 정도가 지나면 제일 큰 대 사이즈는 모두 다 매진이 된다고 합니다. 다행히 저는 운이 좋다고 해야 되나..

마카오 여행 - 세나도광장(Senado Square)에서 야경을 즐기는 방법

마카오에서 역사지구가 몰려 있는 세나도광장 이번에는 마카오에서 하룻밤 묵게 되니 저녁 늦게 이 곳 세나도 광장을 둘러보게 됩니다. 점심때 맞춰서 가면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 저녁 늦게까지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걸 보니 관광지는 역시 관광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나도 광장에 입구 포르투갈 양식으로 만들어져 있는 바닥도 보이고 분수도 보이고 수많은 사람들도 보이고 저녁이라 그런지 분위기도 있고 양손에는 가득히 다들 한 개씩 들고 있는데 마카오에 오면 다들 산다는 아몬드 과자 봉지를 들고 있습니다. 세나도광장 골목길에 청소하는 아주머니를 빼고 아무도 없어서 살짝 겁이 나서 다시 큰길로 걸어갑니다. 오랜만에 보는 거리공연 아름다운 선율에 움직이는 바이올린 소리 거리공연을 보고 있거나 콘..

마카오 윙치케이(Wong Chi Kee)

7년 전에 다녀갔던 마카오 세나도 광장 입구에 있는 윙키체이(Wong Chi Kee) 그때는 점심 피크시간에 가서 엄청나게 기다린 다음에 들어가서 힘들게 먹었던 기억들과 맛있게 먹었던 기억들이 있어서 이번에도 다시 다녀왔습니다. 펜하성당에서 야경을 찍고 근처 구경을 하면서 와서 시간이 시간인지라 저녁 늦은 시간이라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한 번에 입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옆 사람과 합석을 한 다음에 메뉴판을 가져다주는데 한글이 적혀 있는 걸 보고 예전에도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예전에 왔을 때 시킨 새우가 들어가 있는 새우탕을 한 개를 시켰습니다. 차를 한 잔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나왔는데 새우는 맛있는데 국물을 한 스푼 마셨을 때 조미료 냄새가 확 올라오는데 새우만 ..

마카오 여행 - 마카오 타워의 야경을 보러 간 펜하성당(Ermida da Pneha)

마카오에서 야경을 어디에서 볼까 고민을 하였습니다. 호텔 야경을 보려고 하면 택시를 타고 가던가 아니면 버스를 타고 가야 하기에 귀찮고 성 바울 성당 야경은 저녁을 먹으려고 갈 때 구경을 할 생각이라 구글 지도를 보면서 고민을 하였습니다. 아무 곳이나 선택을 할 수가 없고 오늘 딱 하루만 마카오의 야경을 볼 시간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디를 갈까 지도를 보면서 고민을 하다가 펜하성당에서 마카오 타워의 야경사진이 눈에 확 들어와서 가게 되었습니다. 숙소인 리오호텔에서는 걸어서 30분 거리 택시를 타고 쉽게 갈 수도 있지만 날씨도 덥지도 않고 선선한 날씨 거기에다가 언제 마카오를 또 오는 날이 올까 하는 생각도 하면서 택시가 아닌 걸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페냐 성당에서 마카오 타워의 야경을 보고 성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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