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길 위의 셰프들을 보고 간 대만자이


대만 자이

자이에 온 이유는 아리산을 올라가기 위해서 혹은 넷플릭스

 길 위의 셰프들 대만 자이편을 보고 어두탕이라는 음식을 알게 되었으며,

다른 편을 보면 맛있겠다 이것이 끝인데 이상하게

대만 자이편은 꼭 한 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한 번은 꼭 먹어봐야겠다고 해서 가게 된 대만 자이

비행기 지연 출발 지연 도착 공항에서 유심 구매를 한 것은 유심 불량

거기에서 붙잡혀 한 시간 가까이 이것저것 해보고

나중에 교체하니 다시 되고 타오위안 기차역으로 전철을 타고

간 다음에 거기에서 자이까지

타오위안 기차역에 도착을 하였을 때

좌석이 있는 기차 시간은 오후 10시 넘어부터 있다고 하였는데

일반석 입석으로 티켓을 달라고 하니 기차 10,11,12번 을 탑승을 하면 된다는 말을 들었다.

바로 기차를 타고 들어가니 입구에서 시간을 보고 자이가는 기차를 확인을 한 뒤

지금 오는 기차 몇 번 탑승구에 가면 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그곳에서 기차를 타고 자이에 도착을 하고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바로 어두탕을 먹으러 갔다.

구글 지도에서는 저녁 10시까지 명절 연휴라 조금 빨리 닫을 수도 있다는 글

저번 설 연휴 때 대만 수도인 타이베이를 다녀왔을 때도 조용했었는데

이 곳에서도 그걸 알기 때문에 이곳에서도 시간이 늦은 걸

알아서 괜히 빠른 발걸음으로 가게 되었다.

숙소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되는 거리

도착을 했는데 다 정리가 되어 있었다.

옆에 분점이 있는데 그곳도 역시

이번에도 먹지 못하는구나

넷플릭스에서 볼 때 그렇게 맛있어 보이던데

언젠가 먹을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어두탕집을 돌아서 왔던 길로 돌아가는 길

왔던 길 중간에 있던 야시장

저녁을 먹기 위해 야시장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맛있어 보이는 도넛


꼬끼오 울리는 닭


떡을 만들고 있는 모습


쌀가루 하고 안에다가 무엇을 넣고 찜통 비슷한 곳에 만드는데

1개에 400원

10개를 구입을 해서 먹었는데 우리나라 백설기 안에다가

설탕 비슷한 걸 넣고 만든 음식과 비슷한 맛이 있었다.


거리에 많은 사람들


만두 킬러인데

만두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 곳에서 먹은 만두는 짜다.

많이 짜다.

밥하고 비벼 먹으면 맛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만두


자이에 흔한 거리 풍경


어릴 때 많이 들고 다니고 싶었던 풍선

그때는 많이 좋아서 들고 다니고 하였는데

점점 동심이 사라지는 것만 같다.


먹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먹어보지 못하였던 지파이

자이 야시장에서 발견을 하고 2개를 구입을 하였다.

한 개는 일반 한 개는 양념

일반보다는 양념이 맛이 있는데 일반은 뼈가 없고

양념을 먹을 때마다 뼈가 나오고

맥주가 당기는 맛

마트에 가서 맥주 한 캔을 사다 먹으려고 했는데 이번 대만 여행은 비행기하고

라운지에서 제외를 하고 마시지 않았지만 맥주는 많이 땡기는 맛이었다.


복권을 파는 사람 구입을 하는 사람

전 세계 어디를 가는지 복권을 구입을 할 때는 신중하게 하는 거 같다.

구입하는 사람은 당첨이 되기를 빌면서.


명절 연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은 사람

돌아다니기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을 다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어지럽고 복잡하고 기운 빠지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마이크로 물건을 파는 사람

우리 집 옷 싸요 어서 와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된다.


야시장을 구경을 하다가 배고파서 사 먹은 고기

맛있게 고기 냠냠냠

대만 자이에 온 이유 넷플릭스 길 위에 셰프들을 보고 간 곳

그곳은 문은 닫았지만 야시장 구경도 하고

다음날 아리산을 가기 위해 숙소에 가서 샤워만 하고 바로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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