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니아를 위한 타이베이 카메라 거리
우리나라에는 카메라를 많이 판매를 하는 거리는 남대문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타이베이는 타이베이 역 시먼딩 근처에 카메라 거리가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거리 가게 된 이유는 사진을 취미로 해서 간 것이 아니라 필름 카메라 사용을 할
필름을 다 사용을 해서 구매를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타이베이 북문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되고 처음으로 외국여행 중에 모델을 찍는 사람들도 보게 되었습니다.
대만에 옛 거리로 보이는 풍경
과거로 떠나는 여행인 것만 같습니다.
역시나 카메라 거리는
명절 휴무라 그런지 거의다 문을 닫았습니다.
그래도 필름을 구매를 해야 하기에 문이 열여 있는 곳을 확인 또 확인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카메라 거리 입간판
명탐정 코난이 있는 가계 그 바로 옆 가계에 문이 열려 있어서 들어가 봤더니
필름을 판매를 한다고 해서 가격을 물어보니 한국보다 약간 저렴해서 3통을
구매를 하고 고맙다고 인사를 한 후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진 동호회 분이 가지고 있는 올림푸스 펜 에프
한번 만져 봤는데 괜찮다고 해서 가격 떨어지면 사야지 하는 카메라
타이베이 카메라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문 연 곳에서 가격을 물어보니 한국보다 약간 저렴한 가격
여기에서 사면 내수라 국내에서 AS 받기가 어려워 필름 몇 개만 구매를 한 후 눈으로만 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