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그 곳인 지우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그곳인 지우펀






예류 습지공원을 간 다음에 화평도 앞에까지 갔지만 안내를 하는 사람이 오늘 문을 닫아 볼 수가 없다는 말을 듣고

다음에 언제 올지도 모르는 곳인데 또 대만에 와야 되는 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가려고 하는 곳마다 다 문을 닫아 설날에는 대만을 여행을 하면 안 되겠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커피를 한 잔 마시고 버스를 타고 지우펀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