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무릉도원수목원에서 본 튤립
수줍게 숨어 있는 튤립
꽃이 오래되어서 조금씩 떨어지려고 할 때 안에 있는
꽃 수술이 보이는 것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마을을 지키는 정승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벌
푸른 하늘 속 하늘로 쭉 뻗은 튤립
튤립을 찍고 있으면 벌이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다른 곳을 보고 있을 때는
다시 그 앞에서 벌이 밥을 먹고 그래서 가만히 앉자 한쪽만 지켜보면
그곳에서만 벌들이 다른곳으만 지나가서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지가 않아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갑니다.
노란색과 붉은색이 같이 섞여 있는 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