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선율이 들리는 것만 같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스페인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집에서 TV 자체를 보지도 않아 출퇴근 시간에 넷플릭스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라는

제목이 있어 예전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을 때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떠오르게 되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기타 선율



따따따따 따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부터 야간열차를 타고 도착을 한 그라다나 



나를 맨 처음 반겨준 건 올해 우리나라처럼 무더위가 나를 반겨주었으며

숙소에 도착을 한 나는 아무 곳도 가기 싫어 잠시 휴식을 하였지만

아쉬운 시간 때문에 밖에 나갔으나 시에스타 시간이라

웬만한 곳은 다 문이 닫아 있는 곳이 많이 있어 돌아다니다가

그라나다 대성당에 가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밖에서 선율 소리가 들렸습니다.



거리 공연을 하는데 기타 선율 소리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그런 다음 조금 더 돌아다니다가 숙소에서 휴식을 하고 동물 플라밍고를

본 다음 알함브라 궁전의 야경을 볼 시간을 아주 잠시 동안 받아 내일 볼 궁전의 모습을 미리 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더 아쉬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