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비행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



오성산 인천국제공항 전망대



전망대 운영시간은 10:30분부터 16:00까지인데 안에서 볼 만한 건

공항 소개 정도뿐이라 밖에서 비행기를 구경을 합니다.



저렇게 큰 철 덩어리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이 신기하여서

그런가 어릴 적부터 동경의 대상이었던 비행기



그래서 그런 것인가 군대도 공군으로 다녀오고 회사 취업 준비도 항공사로 하였다가

다 떨어지고 지금 있는 곳으로 다니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비행기를 보면

커다란 수백 톤이 되는 철 덩어리가 하늘을 

대충 알고는 있지만 봐도 신기할 뿐입니다.



오성산 인천국제공항 전망대 말고 공항 터미널 4층에서도 주기장에 있는

비행기를 볼 수가 있기는 하지만 거기는 식당에 들어가 봐야 하기 때문에

이착륙과 비행기를 동시에 보기에는 이 곳 오성산 인천국제공항 전망대가 더 좋은 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