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월미공원에서 바라보는 일몰


작년에 두 번 올해는 처음 월미도를 다녀왔습니다.

월미도는 중학교 다닐 때 추억이 있는 곳인데 근처에 놀이기구에서 놀던 기억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영종대교 그리고 지하철이 없어

영종도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 다녔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요즘은 놀이기구도 타지도 않고 영종도를 가기 위해 배를 타지 않기에

월미도 바로 뒤쪽에 위치를 하고 있는 월미산에 (걸어서 10분에서 20분) 정도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어 그곳에서 일몰을 보러 자주 가는 곳이기도 하다.


지하철 1호선 인천역에서 내린 뒤 버스를 타고 월미도까지 거기에서 걸어서

10분에서 20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을 하는 월미도 전망대

전망대에 계단을 통해 걸어가면 맨 처음에 반겨주는 타일에 적혀 있는 글과 함께 그림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 위치하고 거리가 나오는데 

그 위치는 맞게 붙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인천에서 몽골은 위쪽에 위치를 하고

불가리아 위쪽이 아닌 우리나라보다 살짝 밑에 위치를 하고 있을 건데 

그런 부분은 아쉽게 느껴진다.


3층은 카페이고 4층은 전망대

바로 4층으로 올라가 전망대에서 인천 앞바다

그리고 저 멀리 송도 북항 등을 바라본다.





따뜻한 햇살이 오늘은 일을 마치고 돌아가려고 하는지 한쪽만 비추며 바라본다.

인천 앞바다에 위치를 하고 있는 방파제에 비치는 햇살

배를 사고가 발생을 하지 않게 운전을 하라 이야기를 해주는 것만 같다.


해가 집으로 가는 시간


해가 집으로 가는 시간

그 사이에 비행기가 들어간다.


태양 안에 들어간 비행기


붉게 타오르는 태양에 들어가는 비행기

그 밑에는 인천 앞바다 저 멀리 보이는 섬

인천 송도에서 영종도로 가는 인천대교까지

태양은 이렇게 인사를 하는 것만 같다.

오늘 하루 수고했어

내일 다시 보자.






붉게 타오르는 태양은

가는 것이 아쉬운 것이 남아 있는지

고개를 살짝 들어 마지막 인사를 하는 것만 같다.

내일 봐

내일도 오늘처럼 미세먼지가 없을 거야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쉬운지

하늘은 붉은색으로 염색이 되어 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많이 놀러 와 추억이 있는 월미도

그곳에서 바라본 일몰

예전에 추억을 떠 올리며 

붉은 하늘과 일몰을 바라본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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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북성동1가 산 1 | 월미공원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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