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ㄴ잉글랜드

배낭여행 3일차 - 세븐 시스터즈 (Seven Sisters) Ⅱ

하늘소년™ 2014. 7. 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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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덕 위에 적혀있는 환영합니다.

누군가가 적은 건지 몰라도 나도 기분이 너무나 좋아진다.



높은 언덕

여기도 바람이 많이 부는데 저 위에 올라가면 엄청난 바람이 분다.

언덕 끝에는 가지 말라고 안전망이 되어있다.



다시 이제 내려오면서 다시 돌아가는 길

이제 구름이 조금씩 사라지는 이 느낌은 뭘까나 바람이 점점 안 분다.

언덕 위에 나 한번 다시 올라가 봐야겠다.



Cuckmere Haven로 가면 하얀 절벽이 보이는데

나는 반대로 가서 바다를 본 다음에 절벽으로



언덕 위에서 보이는 해안가 백사장이라 해야 되나

온통 다 돌멩이로 되어있다.

옆에서 올라가는 길이 있어서

그쪽 방향으로 올라간 다음에 바다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인다.



언덕 위에서 본 연못인지  모르겠다.

바닷물이 들어가서 나오지 못하는 건아닐까



들어가기 말라고 철망으로 되어있다.

너 밑에는 낭떠러지이다.

무서워 잉



멀리 보이는 해안가



외국에서도 언덕 위에 있는 풀때기를 찍는구나

맨날 찍는 풀때기...



위험한 곳은  못 들어가게 철망으로 되어 있다.



이제 버스 시간이 다 되어서 버스를 타고 가야 된다.

슬슬 멀어지는 해안가 너무나 아쉽다.

이렇게 멀어질 수밖에  시간 땜에 아쉽게 돌아갈 수밖에없다.

조금만 더 있고 싶었는데.



점점 좋아지는 날씨

런던에 가면 날씨는 더 좋아지겠지.



이제는 깨끗하게 들어오는 햇빛


너무나 따뜻하다.



이제 가야겠다.


다음에 또 보자


잘 있어



이제 버스를 내렸던 곳으로 가서 버스를 타러 왔다.

버스를 얼마나 기다려야 되나

TIP : 세븐 시스터즈에 들어가면 먹을 곳이 아무 곳도 없다.

브라이튼이나 런던에서 먹을 걸 산 다음에 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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