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421 캐세이패시픽 항공 인천 대만 후기


두 번째 대만 여행은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을 메인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탑승을 하면서 시작을 하게 됩니다.

홍콩을 메인으로 사용을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인천 공항에 하루에 직항 4대인가를 운행을 하며

평상시에는 스타얼라이언스 계열을 타고 갔을 건데 시간대도 더 좋고

가격이 저렴한 캐세이패시픽 항공을 이용을 하게 되었다.

원월드 계열이기도 하며 마일리지 유효기간도 짧아 적립을 하지 않게 되었다.


CX421 캐세이패시픽 항공 인천에서 대만 타오위안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 옆에 있는 핀에어 A350

대만이 아닌 저 비행기를 타고 핀란드 휘바휘바를 부르며 옮겨 타고 싶은 생각이 든다.


맑은 하늘이었다가 갑자기 안개가

활주로를 덮어 버린다.

그러던 중 비행기 탑승을 하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대만 타오위안 공항으로 타고 갈 비행기

CX421 캐세이패시픽 항공


비행기를 타고 창문으로 바라보는 활주로의 모습


짧은 노선이라 그런지 메뉴판은 없고 승무원이 불러준다.

무엇은 선택을 하였는지 지금은 기억이 별로 없지만 공항에서 아침을 먹고

비행기를 바로 탑승을 하여 맥주하고 빵 정도 먹은 거 같다.


기내식을 먹고 세이프가드도 한 번 보게 된다.

A330-300

다른 기종보다 에어버스 330 기종은 많이 탑승을 하는 거 같다.

그래도 모르니 세이프가드도 한번 읽어보는데 보고도 응급상황 발생이 되지 않게 빌게 된다.


CX421 캐세이패시픽 항공 2시간 정도를 비행을 하여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에 도착을 하였다.

타오위안 공항은 3번째 대만 여행은 2번째라 공항에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헷갈리지 않고 바로 환전을 하러 가게 되었다.

이번에는 환전을 1도 하지 않고 집에 있던 700달러를 가지고 갔는데

여기에서 500달러만 환전을 하게 되었다.

1달러당 30.47원 500달러 대충 15,200원을 환전을 하고 입국 수속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 왔을 때는 입국 수속할 때 5분도 걸리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람들이 많아 30분 이상 소요가 되었으며 짐이 먼저 나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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