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예류지질공원 가는법


처음 대만에 갔을 때 가본 곳 중 둘째 날 아침에 

가본 곳과 동일하게 같은 곳을 가게 되었다.

자연이 만든 예술품이 있는 예류지질공원

나는 당연히 예전에 갔던 곳에서 버스를 타면 있을 줄 알아

숙소에 짐을 보관을 한 뒤 그곳을 향해 갔다.

하지만 모든 곳은 공사 중 공사 중

버스 타는 곳은 어디인지 모름

그렇다고 구글 지도를 보고 검색을 해봐도 예전 버스정류장에서

1815번 버스를 탑승을 하라고만 나오지 다른 건 나오지가 않아 시간도

오후 2시가 넘어 포기를 하고 다른 곳을 가려고 하였다.

그래서 다른 곳을 가기 전 다음날 아침 아리산을 가기 위해

고속철도역에서 자이역까지 가는 기차표 티켓을 바꾸기 위해

고속철도역으로 걸어갔다.

고속철도역 제일 끝 그곳을 바라보니 버스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보여 나는 무언가에 이끌려 그곳으로 향해 갔는데 타오위안 공항버스를 타는 곳

그리고 예류로 가는 버스를 타는 곳이 있었다.


예류로 가는 버스는 다행히 아직 오지 않아 교통카드를 충전을 하기 위해

바로 옆 마트로 갔는데 우리는 충전 안 해

저 기기를 사용을 하면 돼

충전을 하는 기계를 보게 되었는데 다 한자라 어찌하여

충전을 하고 버스가 도착을 하여 탑승을 하였다.


1815번 버스를 타고 예류지질공원 도착 예정 시간 16시

운이 좋으면 보는 거고 재수 없으면 구경을 하지 못하고 앞에 가서 나오는 거라

생각을 하며 버스를 내려 도착을 한 시간

5시 30분 정도가 되어 사람이 거의 없는

조용한 예류지질공원을 구경을 하게 되었다.

얼마나 조용하면 예류지질공원에 사람들이 제일 많은 곳

여왕 머리바위가 있는 곳에 평상시에 줄을 서서 사진을 찍으려면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내가 도착을 한 시간은 끝나기 무렵이라

줄을 서지 않고 아무도 없던 여왕 머리바위

그곳에서 사진을 찍고 자연이 만든 예술품

예류 지질공원을 구경을 하였다.

예류 지질공원 가는 방법

예전 버스정류장에서 탑승을 하는 것이 아닌

고속철도역 맞은편에 위치를 하고 있다.

거기에서 1815번 버스를 타면 예류 지질공원에 도착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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