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가을 가볼만한 곳 - 인천대공원에서 느끼는 가을


가을 인천대공원

요즘 인천대공원에 가면 가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가는 인천대공원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푸른 하늘을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거 같다.


가을 하면 코스모스 계절

어릴 적에는 가을에만 볼 수 있던 코스모스

요즘에는 겨울 빼고 다 볼 수 있지만 가을에 보는 짧은

이 기간 동안 보는 코스모스가 가장 아름다운 것만 같습니다.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어릴 적 들었던 동요가 생각이 나는 그곳

고양이가 코스모스 사이에 숨어 있다.


푸른하늘


갈대에 내린 아침이슬


떨어진 낙엽 그 사이에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

빛이 내리는 곳은 따뜻한 가을

그늘에는 살짝 추운 곳

나무 사이에 내려오는 빛 사이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진을 찍고 싶은 생각이 든다.


나무에 내려오는 빛

가을에 내려오는 빛은 다른 계절보다 아름답게 느껴진다.


가을 코스모스

얼마 뒤부터 볼 수 없는 계절

일 년을 기다려야 다시 볼 수 있는 코스모스

뒤에 있는 코스모스도 몽글몽글 하얀 보케처럼 보인다.


다른 계절에 보는 코스모스보다 가을에 보는 코스모스가 가장 아름다운 거 같다.

피는 계절이 딱 맞아서 그런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꿀벌이 코스모스에서 아침을 먹고 있다.


아직까지는 인천대공원에는 녹음이

가끔가다가 보이는 단풍


이 곳 물안개가 피는 곳 그리고  단풍이 많이 피는 곳은 

11월 초는 돼야 단풍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식물원안에 들어가 있는 새 한마리


또 다른 새 한 마리

탈출을 하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나가지 못하고 식물원에 들어와 있는 새

탈출을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할 수 없었다.


인천대공원에 장미

여름에 피는 장미인데 아직까지 몇몇 장미꽃은 피어 있는 인천대공원 장미원

가을 코스모스 그리고 아직까지 남아있는 장미꽃 몇 송이

가을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곳이었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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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장수동 753 | 인천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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