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가볼만한 곳 - 계양산 산행

주말에 운동을 하러 가는 곳 중 한 곳인 계양산
6월부터 9월까지는 더위 때문에 가지 않았지만 10월부터 날씨가 풀려 시간이 있는 주말에는 가려고 노력을 하는 곳 중 한 곳이 계양산이며, 
특히 새벽이나 저녁 태양이 집으로 가기 전 일몰 전 그 시간에 주로 많이 올라가는데 그 시간에 사람들이 많이 없고 조용하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한참 운동을 할 때 인천 지하철 계산역에서 부터 걸어서 40분 정도 소요가 되었는데


요즘에는 둘레길로 최대한 멀리간 다음에 정상으로 올라가는 코스로 이용을 하는데


한 시간 20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 거 같다.

운동을 하는 기분으로 걸어 올라가는데 계양산 정상에 날씨가 좋은 날에는


영종도로 들어가는 영종대교 그리고 송도 신도시 반대편에는


북한산과 더불어 잠실에 있는 롯데타워까지 한눈에 보이는 장소로


내가 좋아하는 장소중 한 곳이다.



저 멀리 보이는 북한산과

그 밑에 위치를 하고 있는 김포공항에서 비행기가 이륙, 착륙을 하는 모습이


한눈에 보이고 하니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도 가끔가다가 한 번씩 들기도 하는 곳이다



저 멀리 보이는 롯데타워

그리고 여의도에 만들어지는 건물들

이번에 여의도 불꽃축제를 할 때 계양산 정상에서 올라 보려고 하였지만

날씨가 상당히 추워 바로 내려간 곳이다.

옷을 두툼하게 있고 갔었으면 여기 계양산 정상에서

불꽃놀이를 편하게 볼 수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계양산에서 일출을 보려고 조금씩 늦게 올라가 보지는 못하지만

꼭 보려고 노력을 하는 곳 중 한 곳이다.


집으로 가는 태양 시간

미세먼지가 없어 좋은 가시거리

저 멀리 장봉도 쪽으로 태양은 점점 내려간다.


저 멀리 송도 신도시도 보이는데

이 정도면 좋은 가시거리라 생각을 한다.

확실히 중국에서 바람이 불어오지 않아 공기질은

깨끗하고 상쾌해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인천 앞바다 연안부두도 계양산 정상에서 보이고


일몰 시간을 기다려 제일 보고 싶었던 것도 보게 되었다.

붉은색 태양이 하늘을 염색을 해주고

장봉도 뒤로 숨어버리는 태양

이 곳 계양산 정상에서 일몰을 바라보고 쉬는 날 운동을 할 겸


한 바퀴 돌며 땀을 흘리니 기분 또한 상퀘해진다.

해가 숨어버리고 하늘을 바라봤는데 조금 보이는 별들

내년에 은하수 시즌이 되면 한 번 삼각대를 가지고 인천의 야경과 함께


별을 찍으러 와야겠다는 생각 또한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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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목상동 | 계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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