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딕 양식의 걸작 작품인 노트르담 대 성당입니다.
프랑스 내에 모든 지역의 기준의 거리를
노트르담 대 성당으로 말을 합니다.
노트르담 대 성당은 1163년에 건설을 하여 14세기 중반에 완성이 되었고
그리고 19세기 중반에 재건이 되었습니다.
성당에서 제일 인기 있는 탑은 들어가려면
한 시간 넘게 기다려야 겨우 들어가야 될 거 같아서
포기를 하고 성당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가 모든 걸 말해주듯이
하나씩 예술 작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트르담 성당의 모형도입니다.
당시의 건설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 두었는데
이런 건물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편으로는 만들 때 힘들었겠다는 생각과 아름답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고 있습니다.
파이프의 오르간 소리를 듣고 싶었지만
언제 울릴지 모르는 소리
자신의 머리를 들고 있는 수도사를 뒤로하고
프랑스를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