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브루크 하펠레카르슈피츠로에서 내려와서 바로 간 곳은 바로 옆에 있는 궁정교회로 갑니다.
궁정교회는 1553년 ~ 1563년 페르디난드 1세가 막시밀리안 1세를 추모하기 위하여 만든 곳입니다.
바로 밑에는 석관이 있는데 석관 에는 텅텅 비어있고 실제로는 고향에 묻혀 있다고 합니다.
추모 형식으로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빈 석관만 이 곳에
하펠레카르슈피츠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 오후 3시가 다 되어가는데 날씨도 시원하고 딱 좋은 날씨에 너무나 좋습니다.
밑으로 내려 갈려면 밖으로 나와서 다시 일 층으로 내려갔는데
밖으로 나가니 특별하게 정원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따뜻한 가을날씨를 한눈에 느낄수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빈 석관을 둘러싸고 있는 분들
아름다운 여인 분들도 이 석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칼을 차고 있어서 그런지 호의 무사처럼 보이는 분들도 석관 옆에 서 있어서
지켜주는거 같습니다.
앞면에서 바라보는 석관
의자에 앉자서 기도를 한 번을 하고 잠시 휴식을 취한 다음에 다음 곳으로 이동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