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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인천대공원입니다.

근처에는 차 를 타고 많이 지나갔었는데 시간을 내서 오는건 왠 지 힘이 드네요

인천 대공원은 수목원과 식물원,장미원,그리고 동물원이 있는데 동물원은 인천 대공원을 몇 번이나 지도를 보고 찾아보면서 

다녀도 멀어서 가본적이 항상 없고 수목원과 식물원 장미원 정도만 가본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간 곳은 식물원과 장미원만 동물원은 입구에서 걸어가기가 멀어서 가기가 힘이 드네요.


꽃잎이 다 떨어져버린 장미


꽃 봉우리에는 잠자리 한 마라기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자리에도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몇몇 잠자리들은 몇 번 잡혔다가 놔준 건지 날개에 상처를 입은 잠자리들도 

많이 보입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앞으로 가도 도망도 가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 있는 잠자리들을 계속 보게 됩니다.


사랑과 열정의 붉은색 장미


메크로 렌즈는 이제 배우면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신기하면서도 재미가 있는 사진에 대한 재미를 더 가르켜 주는것만 같습니다.


가을 날씨 답게 푸른 하늘 속에 열정이 가득히 담겨져 있는 붉은색 장미처럼


꽃잎 속 까지 시원시원하게 잘 보인다는

더우면 살랑살랑 부는 날씨까지 기분또한 상퀘해 집니다.


아직 피지 않은 이런 꽃 사진은 왜 이렇게 좋은지

사진을 보면 다 이런사진들 뿐이고


붉은색으로 터뜨릴 날만 기달리는 장미 꽃 봉우리


꽃잎들이 시간이 다 되어버렸는지 다 떨어져버린 꽃잎


불쌍한 잠자리 

험한 삶을 사는 녀셕인지 사진을 찍다 보면서도 너무나 불쌍하게 느껴지던 잠자리

날개가 찢어져 있는걸 보면


하늘로 쭉쭉 뻗어 있는 코스모스


해바리기 한 송이

햇빛을 따라 움직이는 해바라기

바람이 불어 힘들게 찍었지만  씨앗을 보면 어릴때 먹던 해바라기 초코렛만 생각이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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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서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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